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2014.5.11(일)~12(월) 기간중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되는 정례 ‘BIS 총재회의(Bimonthly meetings)’에 참석하기 위해 5.10일(토) 출국하여 5.14일(수) 귀국할 예정이다.이주열 총재는 BIS 총재회의 기간중 “주요 신흥시장국 중앙은행 총재회의(Meeting of Governors from Major Emerging Market Economies)”, “세계경제회의(Global Economy Meeting)” 및 “전체총재회의(Meeting of Governors)”에 각각 참석하여 회원국 중앙은행 총재들과 최근의 세계경제 및 금융시장 상황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언론연락처: 한국은행국제협력실글로벌협력팀팀장 양동성02-759-5624
롯데선불카드인 캐시비카드는 모바일캐시비 어플을 설치하는 고객에 대중교통 요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모바일캐시비 어플을 신규로 설치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설치 시 1회 대중교통 요금인 1,050원을 전원 증정한다. 해당 이벤트는 서울지역 버스정류장과 지하철 내부에 설치된 캐시비 광고판의 QR 코드로 참여 가능하다. 또한 검색창에서 캐시비 공짜버스, 캐시비 공짜지하철을 검색하여 이벤트 링크를 통해서도 참여 가능하다. 행사기간은 5월 1일부터 31일까지로, 자세한 사항은 캐시비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ASHBEECARD)과 블로그(http://blog.naver.com/cashbee) 를 참고하면 된다. 캐시비카드는 5월 한달 동안 세븐일레븐에서 최대 30% 할인(행사품목에 한함), CU에서 아이스드링크 델라페(Delaffe) 전품목 20% 할인, 롯데시네마에서 금토일 영화관람권 3천원 할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캐시비카드는 교통을 기본으로 롯데백화점·롯데마트·롯데리아·SPC 등 전국 캐시비유통점에서 사용과 포인트적립이 가능하며, 캐시비 홈페이지에 등록한 뒤 기명카드로 사용하면
기획재정부는 원활한 재정집행과 안정적인 국고금 운용을 위해 5월, 6조원 규모의 재정증권을 발행하기로 하였다.통안증권 입찰기관(은행, 증권사 등 20개 기관) 및 국고금 위탁 운용기관(산업은행, 증권금융 등)을 대상으로 경쟁입찰 방식으로 발행할 예정이다.5월말, 재정증권 발행잔액은 11조원으로 4월말과 동일한 수준이다.
5월 1일은 근로자의 노고를 위로하고 근무 의욕을 높이기 위해 법적 기념일로 제정된 ‘근로자의 날’이다. 그러나 직장인 10명 중 4명은 근로자의 날에 유급휴가를 받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이는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가 직장인 826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5월 연휴계획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드러난 사실이다.먼저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 826명에게 ‘근로자의 날 유급휴가를 받는지’에 대해 조사했다. 그 결과, 직장인 40.8%가 ‘유급 휴가를 받지 않는다’고 답했다. 유급휴가를 받지 못하는 이유로는 △업무 특성으로 인해가 34.7%로 가장 높았고, △경영자의 경영방침으로 인해가 28.8%로 그 뒤를 이었다. ‘업무가 너무 바빠서(25.2%)’ 혹은 ‘회사 상황이 좋지 못해서(7.4%)’ 쉬지 못한다는 직장인들도 있었다. 그렇다면 유급휴가 대신 별도로 지급받는 것이 있을까?근로자의 날 근무를 한다고 답한 직장인 337명에게 ‘유급휴가 대신 별도로 지급받는 것이 있는지’를 물은 결과, 81.0%가 ‘별도로 지급받는 것이 없다’고 답했다. ‘대체 휴가를 지급받는다’는 다거나 ‘추가 임금을 받는다’는 직장인은 각각 전체 비율 9.5
전라남도가 법률소비자연맹(상임대표 김대인)에서 실시한 공약 이행률 평가에서 우수 광역도로 선정돼 15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공약대상’을 수상했다.이날 시상식에는 박준영 전남도지사, 박원순 서울시장,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전국 50여 공약이행 우수 기초자치단체장 등 각계 각층에서 700여 명이 참석했다.법률소비자연맹의 공약 이행률 평가는 13개 광역자치단체 및 221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된 공약을 기준으로 이행률을 평가한 것으로, 2천 명의 전문 모니터요원이 5~10회씩 교차 조사해 이뤄졌다.우수 광역시도는 전남도를 비롯해 서울시, 경북도가, 기초자치단체는 전남 영광군, 대구 동구청, 대전 동구청 등 50여 시군구가 선정됐다.이번 평가에서 전남은 낙후된 지역경제 살리기 공약이 많은 점과 이를 달성하기 위한 단체장의 노력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박준영 도지사는 “앞으로 계속 추진이 필요한 사업은 지속적인 예산 확보 노력과 민간자본 유치를 통해 조기에 사업이 완료되도록 남은 임기 동안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교육부는 ‘지역단위 학교폭력 예방·근절 활동 지원 사업’과 관련하여 2014년 3월 26일에 설명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지역단위 학교폭력 예방·근절 활동 지원 사업’은 2013년에 발표된 ‘현장 중심 학교폭력 대책’의 일환으로 2014년 추진계획에서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 및 전 사회적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한 중점과제로 추진하고 있으며, 기초자치단체를 중심으로 지역 내 유관기관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중심의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 활동을 효과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2014년에 처음으로 시행된다.특히, 이번 사업에 선정된 지자체들이 사이버 상에서 학생들의 의사소통이 급증하면서 발생하는 신종 사이버폭력과 언어폭력에 대한 예방 활동을 활성화하도록 할 계획이다.‘지역단위 학교폭력 예방·근절 활동 지원 사업’은 신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근절을 위한 2013년도 성과(지역 내 협력체계 구축 및 사업)와 2014년도 사업 계획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였다.1차 서면 심사를 통과한 30개 지역을 대상으로 2차 대면 심사를 실시하였고, 정량평가와 정성평가 결과를 종합하여 최종적으로 우수한 20개 지역을 확정하였다.26
한화그룹이 24일부터 상반기 신입사원채용 원서 접수를 시작했다. 회사별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5월 중하순경 최종합격자를 발표하며, 한화그룹 채용사이트 넷크루트(www.netcruit.co.kr)에서 접수가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4월 4일까지다. 한화그룹은 금년 상반기 중 총 550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할 예정이다.상반기 공개채용은 ㈜한화, 한화케미칼, 한화건설,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등 11개사가 진행하며, 한화생명과 한화갤러리아 등은 5월경 인턴십 과정을 통해 별도로 채용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한화는 24일부터 27일까지 전국 7개 대학에서 채용설명회및 상담회를 개최한다. 지역 인재 채용을 늘리기 위해 충남대, 전남대, 경북대, 부산대 등 주요 지방 국립대에서도 설명회를 갖는다. 한화는 지난해 상반기 공채에서 10대 그룹 및 대형공기업 중 처음으로 인적성 검사를 폐지한 바 있다. 과열화된 스펙 경쟁으로 인한 시간 및 비용 낭비를 없애기 위한 결정으로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공채에서도 자기소개서와 면접 부분의 비중을 높여 단순 스펙보다는 다양한 사업 및 직무에 적합한 능력을 갖춘 인재를 선발하는 데 주안점을 둘 예
외환은행은 25일자로 다음과 같이 인사를 단행했다.[전 보]본점부/실장▲비서실 임영노 ▲영업기획부 박종춘 ▲인력개발부 오태균 ▲인사부 강대영지점장▶서린지점 김화식
문화체육관광부는18일낮 12시 30분 인천 국제공항 1층 C게이트와 밀레니엄홀에서 2014 소치 장애인동계올림픽대한민국 선수단 환영식 및 해단식을 개최하였다.이번 행사는 정홍원 국무총리, 유진룡 문체부 장관, 김성일 장애인체육회장, 김진선 2018평창동계올림픽 및 장애인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 김정삼 강원도 부지사, 이석래 평창군수와 선수단 및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 참가 결과보고, 총리 환영사, 선수단기 반환 및 기념촬영 등으로 진행되었다.이번 대회에서 우리나라는 알파인스키, 크로스컨트리스키, 아이스슬레지하키, 휠체어컬링 등 4개 종목에 선수 27명, 임원 30명 등 총 57명의 선수단이 출전했지만 아쉽게도 노메달에 그쳤다.종목별로는 아이스슬레지하키 2승 3패(7위), 휠체어컬링 3승 6패(9위), 알파인스키(양재림 4위, 박종석 12위), 크로스컨트리(서보라미 20위, 최보규 17위) 등의 성적을 거뒀으며, 선수단 모두 인간 능력의 한계를 뛰어넘는 불굴의 투지와 도전 정신을 보여줌으로써 다가오는 2018 평창장애인동계올림픽에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 주었다.정홍원 총리는 환영사를 통해, “여러분의 아름다운 도전이 차기 평창올림픽대회에 대한 성공의 씨
올해 8월부터 주민등록번호를 유출한 기업에게는 최대 5억원의 과징금이 부과된다.또한, 모든 공공기관 및 민간사업자의 법령상 근거없는 주민등록번호 수집 행위가 원칙적으로 금지된다.이를 위반하여 함부로 다른 사람의 주민등록번호를 수집하였을 경우에도 최대 3천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안전행정부는 지난해 8월 개정된 개인정보보호법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주민등록번호 유출에 따른 과징금과 불법 수집에 따른 과태료 부과 세부기준 등을 규정한 ‘개인정보보호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오는 19일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이번 개정령안에 따르면, 앞으로 주민등록번호를 안전하게 관리하지 않아 유출된 경우 해당 유출 규모와 피해확산 방지를 위한 후속조치 이행 여부 등을 고려하여 최대 5억원의 과징금이 부과되며, 공공기관이나 민간사업자가 법령 근거없이 주민등록번호를 수집한 경우에는 해당 위반 횟수와 그 동기 및 결과 등을 고려하여 최대 3천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앞으로 안전행정부는 주민등록번호에 대한 보호를 보다 강화하기 위해 법령상 근거없이 주민등록번호를 수집하거나 이를 유출한 기업에 대하여는 과태료 및 과징금 등의 법적 처벌을 확행하는 한편, 적법하게 수집한 주민등록번호의 경우에도
올림픽스타와 권투스타가 함께하는 ‘사랑의 금메달 자장면’ 행사에서 가수 김선양이 ‘네가 최고야’를 열창했다.용인시청 노인복지관에서 지난 15일 오전 전 복싱챔피언들과 올림픽스타들이 함께 모여 5백여 명의 어르신들께 자장면을 만들어 점심식사를 대접해 드리는 봉사 활동이 열렸다.이날 특별한 손님으로 초대된 가수 김선양은 ‘네가 최고야’를 비롯해 신나는 트로트 메들리로 어르신들과 하나가 됐다.가수 김선양은 “따뜻한 봄날, 노래로 의미 있는 재능 기부를 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무대는 항상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라고 말했다.한편 이번 ‘사랑의 금메달 자장면’ 행사에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원기(레슬링) 선수와 복싱 세계챔피언 장정구 선수 등이 함께 참여해 봉사 활동을 펼쳤다.
신한금융지주는 18일 오전 자회사 경영관리위원회를 열고 신한아이타스 사장에 설영오 前 신한은행 부행장을 신규 선임 내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최범수 사장이 KCB 대표이사로 내정됨에 따라 그 후임을 정하기 위해 시행되었다. `설영오 신한아이타스 사장 내정자는 신한은행에서 개인금융부장, 업무개선본부장, 글로벌사업그룹 담당 부행장을 역임했다.신한지주 관계자는“이번 인사는 설영오 사장 내정자가 여신심사, 개인금융, 글로벌 사업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면서 보여준 전문성, 업무성과, 조직관리 역량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밝혔다.설영오 사장 내정자는 3월25일 예정된 신한아이타스 주주총회에서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알뜰폰 시장 활성화와 알뜰폰사업자의 부담 경감을 위해 알뜰폰사업자의 USIM 구매절차를 개선했다고 밝혔다.지금까지 알뜰폰사업자는 구매 물량이 작아 높은 단가로 USIM을 구매하였으나, 금년 4월부터는 알뜰폰사업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조사로부터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다.방통위는 이번 알뜰폰사업자의 이동전화 단말기 USIM 구매절차가 개선되어 알뜰폰사업자의 경영개선과 국민 통신비 부담경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라남도가 노후되고 편의시설이 부족해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장애인주택에 대해 개보수 사업비를 지원한다.장애인주택 개조사업은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재가장애인의 주택 개수·보수비 지원을 통해 가정 내에서 생활 및 이동에 불편이 없도록 주거용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주택을 소유하고 해당 주택에서 거주하는 장애인 및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장애인으로서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계층 120%에 해당하는 등록장애인이면 신청 가능하다.다만 이미 지원을 받고 도시지역은 5년, 농어촌지역은 3년이 경과하지 않았거나, 금융기관 등에 주택 개보수 비용융자 추천으로 이미 개보수 지원을 받은 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올해는 도시지역 25가구, 농어촌지역 162가구 등 총 187가구에 대해 1가구 당 최대 380만 원까지 지원한다.지원 내용은 화장실 개조, 문턱 낮추기, 싱크대 높이 조절, 경사로 설치 등 편의시설 개보수를 지원한다. 그 외에도 안전이나 거주 곤란의 문제로 긴급히 수리를 요하는 불가피한 경우에 한해 지붕 등의 개보수도 가능하다.임현식 전남도 노인장애인과장은 “사용자 중심의 편의시설을 설치해 생활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사업인 만큼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시대의 변화에 따라 초등학생의 생활도 많은 변화가 생겼다. 부모세대들에 비해 현재의 초등학생들은 많은 사교육을 접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삼성출판사가 만든 초등 전과목 학습업체인 와이즈캠프는 초등학생이 학교가 끝난 후 가장 가기 싫은 곳이 어디인지에 대해 설문을 진행했다. 3월 3일부터9일까지 7일간 진행된 설문에 대해 응답한 2,957명의 학생 중 절반 이상이 국영수학원과 공부방을 꼽았다.초등학생이 가장 가기 싫은 곳은 국영수학원과 공부방초등학생이 방과 후 가기 싫은 곳으로 꼽은 곳은 국영수학원 1,166명, 공부방 691명, 방과후학교 366명, 예체능학원 334명, 집268명, 돌봄교실132명 순이었다.초등학생이 가기 싫은 곳은 한마디로 또다시 공부를 해야 하는 곳이다. 상대적으로 순위가 낮게 나온 예체능학원, 집, 돌봄교실의 경우 공부 외에 다른 활동을 하는 곳이다.초등학생은 상급학교 진학에 내신이 들어가지도 않고 초등성적이 고등학교 때까지 그대로 이어지는 경우도 드물다. 때문에 초등학생은 정해진 시간에 스스로 공부하는 올바른 공부습관과 집중해서 공부할 수 있는 공부체력을 길러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이를 위해 꼭 필요한 것은 공부를 싫어하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