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주최하고 기상청이 주관한 ‘기후위기 시대, 국민 생명 보호를 위한 폭염중대경보 및 열대야주의보 신설’ 정책토론회가 16일 국회에서 열렸다.
이날 토론회는 박해철 의원의 개회사와 이미선 기상청장의 환영사에 이어 부경온 국립기상과학원 기후변화예측 팀장, 안윤진 질병관리청 기후보건건강위해대비과장, 김진희 행정안전부 기후재난관리과장, 김성묵 기상청 예보정책과장의 발제로 시작됐다.
이어진 패널 토론은 이명인 울산과학기술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됐다. 패널로는 신백우 고용노동부 직업건강증진팀장, 황승식 서울대 교수, 신주영 국민대학교 교수, 장효철 한국농수산대핚교 교수, 이재영 연합뉴스 기자 등이 참여했다. 아래는 토론회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