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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6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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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최강팀들의 진검승부 펼쳐진 ‘청소년 건강증진 3X3 농구대회 왕중왕전’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은 11월16일 토요일 성결대학교 체육관에서 ‘청소년 건강증진 3X3 농구대회 왕중왕전’을 개최했다.

 

‘청소년 건강증진 3X3 농구대회 왕중왕전’은 3개지역(당진, 성남, 남양주) 예선전을 거쳐 4강 이상팀 초등부(12팀), 중등부(12팀), 고등부(12팀) 36개팀 144명이 참여하여 진행됐다.

 

‘청소년 건강증진 3X3 농구대회 왕중왕전’에 참여한 선수들은 더욱 발전한 농구실력으로 박진감 넘치고 수준 높은 경기력을 선보였으며, 1점차이로 승패가 갈리는 손에 땀을 쥐는 명승부를 펼쳤다. 관객석의 선수들과 가족들은 매 경기 뜨거운 환호성으로 체육관을 가득 메웠다.

 

‘청소년 건강증진 3X3 농구대회 왕중왕전’에 입상한 팀에게는 우승팀에는 보건복지부 장관상과 부상품, 준우승팀에는 경기도교육감상과 부상품, 3위에는 한기범희망나눔상과 부상품이 수여됐다.

 

 

이번 대회 입상팀은 우승팀은 초등부는 수원 PEC A, 중등부는 퍼펙트, 고등부는 리버태스가 차지했다. 준우승은 초등부는 수원PEC B, 중등부는 SAT, 고등부는 KLKK가, 3위는 초등부가 스포츠아일랜드, 중등부는 할렐루야. 고등부는 케페우스가 차지했다.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은 오는 12월4일 수요일, 에스티아 웨딩컨벤션에서 지난 한 해 동안 사랑과 후원으로 귀한 나눔에 마음을 보태신 분들을 초대해 2019 후원의 밤을 개최한다.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은 어린이심장병, 다문화가정, 농구꿈나무 지원사업을 꾸준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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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보, 남양주와 협약 체결…북부 균형발전 금융거점 추진
경기신용보증재단이 경기북부 균형발전을 위한 금융거점 구축에 나섰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은 15일 남양주시청에서 남양주시와 ‘경기북부 균형발전을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재단 본점의 남양주 이전을 중심으로 경기북부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협약에는 이전 공간 마련을 위한 행정 협력과 함께 임직원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방안 등이 포함됐다. 재단은 그동안 보증지원, 경영 컨설팅, 교육 지원 등을 통해 도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성장 기반을 지원해 왔다. 이번 본점 이전이 현실화될 경우 경기북부 지역의 금융 접근성이 개선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남양주를 중심으로 금융지원 거점이 형성되면서 북부권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일자리 창출과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석중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경기북부 지역경제 대개조와 경기도 균형발전 실현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남양주시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의 성장 동력을 강화하는 금융 사다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