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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5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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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한기범 희망나눔』희망을 전달하다

사랑과 행복의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는 ‘한기범희망나눔’이 지난 10일 경기북부어린이재단에는 기금을, 나눔의 샘 양로원 어르신들께는 건강식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금은 지난 6월 의정부체육관에서「스타연예인과 함께하는 희망농구 나눔 대잔치」를 개최하여 창출된 수익금으로 의정부의 관내 어르신과 어린이 심장병 환자의 수술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2년 전 출범한 ‘한기범희망재단’은 지난 9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사단법인으로 정식 승인받아 종전 이름 대신 ''한기범희망나눔''이라는 단체로 명명하여 새롭게 출발했다.

최근에는 다문화·저소득층을 위한 ‘한기범오렌지멘토링농구단’을 창단하여 ‘2012 독도한마당, 독도는 우리가 지킨다’, ‘한기범재능나눔캠프’, ‘캄보디아 봉사활동’ ‘어린이심장병돕기 자선 전시회, 바자회’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다문화가정, 어린이심장병, 농구꿈나무들을 지원하기 위해 개설된 ‘한기범희망나눔’은 현역 프로농구선수들과 연예인들이 함께하는 희망농구를 치렀고, 여기서 창출된 수익금으로 어린이재단, 한국심장재단에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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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보, 남양주와 협약 체결…북부 균형발전 금융거점 추진
경기신용보증재단이 경기북부 균형발전을 위한 금융거점 구축에 나섰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은 15일 남양주시청에서 남양주시와 ‘경기북부 균형발전을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재단 본점의 남양주 이전을 중심으로 경기북부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협약에는 이전 공간 마련을 위한 행정 협력과 함께 임직원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방안 등이 포함됐다. 재단은 그동안 보증지원, 경영 컨설팅, 교육 지원 등을 통해 도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성장 기반을 지원해 왔다. 이번 본점 이전이 현실화될 경우 경기북부 지역의 금융 접근성이 개선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남양주를 중심으로 금융지원 거점이 형성되면서 북부권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일자리 창출과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석중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경기북부 지역경제 대개조와 경기도 균형발전 실현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남양주시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의 성장 동력을 강화하는 금융 사다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