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0.3℃
  • 구름많음강릉 4.4℃
  • 맑음서울 11.8℃
  • 맑음대전 10.1℃
  • 맑음대구 7.9℃
  • 흐림울산 6.7℃
  • 맑음광주 12.5℃
  • 맑음부산 7.9℃
  • 맑음고창 8.8℃
  • 맑음제주 10.9℃
  • 맑음강화 8.6℃
  • 맑음보은 9.0℃
  • 맑음금산 9.9℃
  • 구름많음강진군 9.9℃
  • 흐림경주시 6.5℃
  • 맑음거제 8.3℃
기상청 제공

2026년 03월 13일 금요일

메뉴

산업


다비치안경체인, 눈건강 시력지킴이 봉사단 100회차 봉사활동

 다비치안경체인(대표 김인규, www.davich.com) 눈 건강 시력지킴이 봉사단 수원 경기 지부가 지난 2월 22일 동탄나래울 종합복지센터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나래울 복지센터로부터 추천받은 60여 명의 기초수급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시력검사 및 안경/돋보기를 맞춰드리는 이번 봉사활동에는 100회를 기념하기 위해 김인규 대표와 눈 건강 시력지킴이 봉사단 남길순 단장도 함께 참여했다.

다비치안경체인은 2012년 1월 1일부터 국민의 눈 건강을 책임지는 전문가임을 자칭하며 ‘눈 건강 시력지킴이’ 발대식을 시작으로  지역별 11개 지부의 봉사단이 안경 바로 사용하기 캠페인 및 노인복지관 및 사회복지시설 등 소외계층을 방문해 매월 주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당초 발대식 이후 100회 차 봉사활동을 진행하기까지 800여 명의 ''눈 건강 시력지킴이 봉사단'' 단원들이 직접 찾아가 소외이웃에게 무료로 제공된 안경 및 돋보기의 수는 8,800여 개에 달한다.


김 대표는 “다비치는 고객의 눈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기본적 철학을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눈 건강 시력지킴이 활동을 전사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며 “시력지킴이 봉사단의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안경봉사로 좀 더 많은 소외계층에게 혜택을 줄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HOT클릭 TOP7








사회

더보기
석유 최고가격제 첫날, 정부 ‘범부처 강력 단속’...불법 석유 유통 근절
석유 최고가격제가 시행된 13일, 정부가 석유 가격 안정과 시장 질서 확립을 위해 범부처 차원의 강력한 단속과 현장 점검에 나섰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이날 오전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범부처 합동점검단 회의’를 주재하며 불법 석유 유통 근절과 가격 안정 조치의 실효성 확보를 강조했다. 합동점검단은 산업통상부, 국토교통부, 공정거래위원회, 국세청, 행정안전부, 경찰청, 지방자치단체, 한국석유공사, 한국석유관리원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조직이다. 점검단은 국제·국내 석유 가격 모니터링, 가격담합 단속, 유가보조금 부정수급 점검, 가짜 석유 유통 단속 등을 수행해 왔다. 점검단은 이달 6일부터 수급 불일치, 과다·과소 거래, 소비자 신고 다발 등 위험군으로 분류된 전국 주유소를 대상으로 800회 이상 집중 점검을 실시해 20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다. 김 장관은 “국민의 불안을 이익의 수단으로 삼는 모든 불법 행위는 결코 용납될 수 없다”며 “지금의 위기는 모두의 위기인 만큼 공동체 정신에 기반한 고통 분담이 필요한 만큼 범부처 차원의 강력한 단속으로 국민 부담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최고가격제 시행 초기 2주를 특별 단속기간으로 지정해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