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9℃
  • 맑음강릉 1.2℃
  • 구름많음서울 5.5℃
  • 맑음대전 4.3℃
  • 맑음대구 1.5℃
  • 맑음울산 3.9℃
  • 맑음광주 6.0℃
  • 맑음부산 5.3℃
  • 맑음고창 0.3℃
  • 구름많음제주 8.1℃
  • 구름많음강화 2.1℃
  • 맑음보은 0.8℃
  • 맑음금산 0.2℃
  • 맑음강진군 1.3℃
  • 맑음경주시 -0.3℃
  • 맑음거제 4.8℃
기상청 제공

2026년 03월 14일 토요일

메뉴

산업


풀무원베이비밀, 영∙유아 위한 과일∙채소 퓨레 출시

풀무원건강생활의 프리미엄 홈메이드 유아식 브랜드 풀무원베이비밀(www.babymeal.co.kr, 대표이사 유창하)은 생후 6개월부터 48개월까지 영유아기 아기들의 올바른 입맛형성을 위해, 신선한 냉장 타입의 ‘과일·채소 퓨레’ 간식라인을 출시했다.

과일채소 퓨레는 1세트 2팩(1세트 9천원)으로 구성되었으며, 기본 3세트~5세트를 선택하여 풀무원의 ‘극 신선 배송 시스템’을 통해 매일 아침 가정으로 냉장 배송된다.

풀무원 베이비밀의 ‘과일·채소 퓨레’는 과일 간식 제공 시 단맛부터 길들여질까 걱정되는 엄마의 마음을 담아 제품의 당도(Brix)기준을 적용하여 과일 당도(Brix) 수준으로 만들었으며, 설탕과 물 등의 첨가물을 넣지 않고 순수 과일과 채소로만 담았다.

또한 월령 별로 섭취가 가능한 과일을 기준에 맞춰 선정하여 ‘영아기 퓨레’와 ‘유아기 퓨레’로 구분. 사과배퓨레, 당근고구마퓨레, 오렌지망고퓨레 등 총 3종으로 구성하여 아기들의 씹는 연습까지 고려해 설계됐다.

특히, 기존의 영·유아용 과일제품은 유통기한이 긴 상온 제품과 달리, 과일∙채소 퓨레는 스팀살균방식으로 만들고 냉장으로 배달되어 엄마가 직접 과일을 갈아 만든 것처럼 신선한 과일 맛이 그대로 살아 있다.

편집부 / sy1004@mbceconomy.com

배너


배너

HOT클릭 TOP7








사회

더보기
석유 최고가격제 첫날, 정부 ‘범부처 강력 단속’...불법 석유 유통 근절
석유 최고가격제가 시행된 13일, 정부가 석유 가격 안정과 시장 질서 확립을 위해 범부처 차원의 강력한 단속과 현장 점검에 나섰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이날 오전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범부처 합동점검단 회의’를 주재하며 불법 석유 유통 근절과 가격 안정 조치의 실효성 확보를 강조했다. 합동점검단은 산업통상부, 국토교통부, 공정거래위원회, 국세청, 행정안전부, 경찰청, 지방자치단체, 한국석유공사, 한국석유관리원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조직이다. 점검단은 국제·국내 석유 가격 모니터링, 가격담합 단속, 유가보조금 부정수급 점검, 가짜 석유 유통 단속 등을 수행해 왔다. 점검단은 이달 6일부터 수급 불일치, 과다·과소 거래, 소비자 신고 다발 등 위험군으로 분류된 전국 주유소를 대상으로 800회 이상 집중 점검을 실시해 20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다. 김 장관은 “국민의 불안을 이익의 수단으로 삼는 모든 불법 행위는 결코 용납될 수 없다”며 “지금의 위기는 모두의 위기인 만큼 공동체 정신에 기반한 고통 분담이 필요한 만큼 범부처 차원의 강력한 단속으로 국민 부담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최고가격제 시행 초기 2주를 특별 단속기간으로 지정해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