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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8월 30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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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김병기 “내란수괴 尹, 감옥으로 돌아갈 시간”

“특검 조사 받으면서도 본인에게 유리한 허위 진술 부하들에게 강요”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8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하루 앞두고 “내란 수괴 윤석열의 마지막 여름은 끝났다. 이제 감옥으로 돌아갈 시간”이라고 강조했다.

 

김병기 직무대행은 이날 국회 본청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윤석열은 내란을 결코 포기하지 않았다. 특검 조사를 받으면서도 본인에게 유리한 허위 진술을 부하들에게 강요하고 있다고 한다”고 비판했다.

 

이어 “뻔뻔하고 끈질기다. 내란 동조 세력이 법과 역사의 심판을 받을 때까지 긴장을 늦추면 절대 안 된다”며 “내일은 사법부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회복되고 윤석열이 무너뜨린 상식과 정의가 바로 서는 날이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김 직무대행은 민생 회복을 위한 비상한 각오로 국정에 임하겠다고도 밝혔다.

 

그는 “많은 국민들이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다"며 "국민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빠르게 만들어가겠다”면서 “윤석열 정부의 무능과 6개월 간의 국정 공백으로 남겨진 상처가 너무 크다”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31조 8천억원 규모의 추경을 신속히 집행하여 민생 회복의 첫 단추를 끼우겠다”면서 “민주당은 정부와 협력하여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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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청산·사회대개혁 강원비상행동과 진보당·사회민주당은 2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불법 정치자금 수수·내란 동조 혐의 의혹을 받고 있는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제명을 촉구했다. 이들은 이날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이 통일교 전 간부로부터 1억 원의 정치자금을 지원받은 것에 이어 2022년 2~3월에 두 차례 한 총재가 기거하는 가평 청정궁을 방문해 한 총재에게 큰절을 하고 직접 쇼빙백을 받아갔다는 진술이 나오면서 특검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권성동 의원이 특검에 출석한 이후 그 의혹은 점차 명확하게 범죄 혐의로 밝혀질 것이라 예상됩니다. 누가 보더라도 명백한 불법 정치자금”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권 의원은 이른바 윤핵관의 대표주자로서 12.3 비상계엄을 방조하고 내란수괴 윤석열을 비호하며 내란행위를 정당화하는 데 앞장섰다”며 “12월 4일 계엄해제 표결 불참, 12월 7일 윤석열 탄핵소추안 표결 불참도 모자라 국민의힘 원내대표로서 내란특검법과 김건희 특검법, 윤석열 탄핵 2차 표결에 반대 당론을 이끌었다”고 했다. 또 “윤석열 체포 과정을 불법으로 매도하며 윤석열 비호에 앞장섰다. 지속적으로 내란에 동조하고 선동한 권성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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