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4.8℃
  • 흐림강릉 6.7℃
  • 구름많음서울 7.8℃
  • 흐림대전 7.9℃
  • 흐림대구 8.0℃
  • 울산 7.8℃
  • 흐림광주 9.3℃
  • 흐림부산 8.9℃
  • 흐림고창 6.6℃
  • 제주 11.1℃
  • 구름많음강화 5.3℃
  • 흐림보은 6.8℃
  • 흐림금산 7.6℃
  • 흐림강진군 10.3℃
  • 흐림경주시 8.1℃
  • 흐림거제 9.4℃
기상청 제공

2026년 02월 27일 금요일

메뉴

경인뉴스


어린이들은 우리 사회의 미래다

- 수원시 팔달구, 관내 어린이집 단체장과 간담회 개최
- 보육 현안 소통 위해 황규돈 신임 구청장과 한자리

수원시 팔달구 관내에는 어린이집이 81곳에 이른다. 

 

관내에는 △가정어린이 집이 가장 많은 41개소 △민간어린이집 34개소 △직장어린이집 6개소등 모두 81개소에서 취약전 어린아이들을 보호해 나가고 있는 것. 관내 어린이집에 81개소에는 현재 2100명이 넘는 어린아이들이 보호를 받고 있다.

 

친구들끼리 만남을 통한 어린이놀이와 생활습관, 학습 등 보육교사들의 지도아래 어린이들 '눈' 높이에 맞춘 각종 교육들이 이뤄지고 있다. 취학전 어린이들이 익혀야할 여러가지 사회성 등에 대한 교육들이 펼쳐지고 있는 것.

 

 

이에 따라 수원시 팔달구가 보육 현안 소통을 위해 관내 어린이집 단체장들과 간담회를 추진하는 등 열린 행정을 펼쳤다.

 

수원시 팔달구는 "최근 팔달구청에서 신임 황규돈 구청장과 관내 어린이집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첫 공식 만남을 겸한 간담회를 추진했다"고 16일 밝혔다.

 

 

팔달구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는 황규돈 구청장 취임 이후 보육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안정적인 보육 환경 조성과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보육 운영의 어려움 △보육교직원 처우 개선 △안전한 보육 환경 조성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현실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현장의 애로사항을 중심으로 자유로운 소통이 이뤄져 간담회 의미를 더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보육 현장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의 의견이 구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팔달구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어린이집과의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영유아와 학부모, 보육교직원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보육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국가생산성대상 '정부 포상' 후보자 공모···4월 9일까지
산업통상부와 한국생산성본부가 '2026년 국가생산성대상 정부포상' 후보자 공모를 오는 4월 9일까지 진행한다. 국내 산업의 생산성 향상을 선도하는 기업·법인, 단체와 유공자를 발굴해 국가 경제 발전을 촉진하는 데 목적이 있는 이번 포상은 다음과 같다. 1) 국가생산성대상은 기업·법인의 생산성 경영 시스템과 혁신 성과를 평가하는 '종합대상' 부문, 2) 부문별 생산성 혁신 우수사례를 평가하는 '특별상' 부문과 개인 유공자를 발굴하는 '개인 유공' 부문, 3) 분야별 생산성 향상 모범사례를 발굴하는 '국가생산성선도' 부문 등이다. 특히 올해는 제조안전 우수기업 부문을 신설해 제조현장에서 설비·시스템 투자 기반의 안전 관리체계를 고도화하고, 공정 운영의 안정성과 제조 활동의 연속성을 확보함으로써 생산성을 향상한 기업을 발굴한다. 산업부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제조안전 혁신과 안전기술의 현장 확산을 추진하는 정책 방향과 부합하고, 제조현장 안전 투자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생산성 향상을 실현한 우수사례 확산을 촉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지난해 신설된 AI 선도 기업 부문은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해 모범적인 생산성 혁신 성과를 창출한 기업을 발굴해 조명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