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를 찾는 수원시민들을 위한 구인·구직의 날’ 행사가 열린다.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오는 11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북수원도서관 강당에서 ‘3월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주식회사 명은간호전문요양원, 사회적협동조합 다우리, 수원효재활 주야간보호센터, (A+)경기미터케어_수원, 든든한 재가복지센터 등 복지 분야 5개 업체가 참여한다.
요양보호사, 근로지원인, 사회복지사, 산후관리원, 사회복지사 등을 채용하는데 채용 인원은 총 18명이다. 구인 기업과 구직자가 1대1 채용 면접을 한다.
수원시는 행사에 참여하는 시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이력서·면접 클리닉도 운영한다. 일자리를 구하려는 수원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원시 김재석 노동일자리정책과장은 "수원일자리센터가 주관하는 ‘일자리 두드림’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와 인재 채용을 원하는 기업을 직접 연결해 주는 채용 행사"라고 발했다.
올해는 접근성이 좋은 도서관과 연계‧협업해 주요 지역에서 행사를 추진해 나가고 있다.
수원일자리센터는 일자리 두드림 외에도 직업상담사가 한 달에 두 차례(둘째·넷째 화요일 오후 1~6시) 4개 구 지정도서관을 찾아가는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을 운영해 구직자들에게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1대1 취업 상담, 취업 알선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