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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세상을 보는 안경, 세안 /이창민 지음

SNS 1호 작가, 함께하는 사람 병자 이창민 첫번째 책<병자> 이후 겪게 된 희로애락과 못다한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책

함께하는 사람 병자의 두 번째 책 <세상을 보는 안경, 세안>. 대한민국 SNS 작가 1호인 병자 이창민의 두 번째 책 <세안>에서는 <병자>를 출간하고 생긴 여러가지 변화와 아픔, 그 이후의 새로운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병자’ 하면 대부분 아픈 환자라는 의미를 떠올리기 쉽다. 그런데 ‘병자’가 부정적인 의미가 아닌 ‘함께하는 사람’이라는 긍정적인 의미로 변화되도록 알리고, 노력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함께하는 사람, 병자 이창민이다.


그는 지난번 첫 책 <병자>를 통해 함께하는 의미를 많은 이들에게 전한 바 있다. 그런 그가 <병자> 이후 새롭게 변화된 점과 인간관계에서 느낀 희로애락을 고스란히 담아 낸 두 번째 책이 바로 <세상을 보는 안경, 세안>이다.


SNS와 책을 통해 전 세계 많은 이들과 좋은 의미와 가치를 나누기 위해 글을 써 오고 있다는 병자 이창민 저자는 책 출간 이후에도 그와 좋은 의미로 함께하는 사람도 많았지만, 반대인 사람도 많았다고 한다. 여러 인간관계를 거치며 행복과 좌절, 희망과 절망을 번갈아 가며 겪은 저자의 심정이 이 책 안에 고스란히 녹아들어 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좀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는 병자 이창민과 그를 응원해 주는 많은 사람들의 목소리를 들어 보고 싶다면, 주저 말고 일독해 보기를 권한다.


특히 이번 책에는 박원순 서울시장부터 국회의원, 마술사, 모델, 디자이너, 가수, 운동선수, 개그맨, 화가에 이르기까지 사회 각계각층에서 세상과 소통하고 자신의 꿈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는 많은 이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그렇기에 자신의 꿈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든 청춘들에게 말하고 싶다. 세상을 보는 안경, 세안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라고 말이다. 꿈을 찾고자 노력하는 모든 청춘들의 필독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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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필귀정(事必歸正)이요, 사불범정(邪不犯正)이다." 헌법재판소가 마침내 '내란수괴' 윤석열에 대한 파면을 선고를 하자 한국노총을 비롯한 경실련, 참여연대, 공무원연맹, 공공단체 노조,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등 시민단체들은 성명서를 냈다. 이들은 국민과 함께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적극적으로 환영하며, 대한민국 헌정 질서를 지키기 위한 이번 결정이 민주주의와 법치주의 원칙을 확인하는 중대한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했다. 공무원연맹은 "공무원 노동운동을 대표하는 조직으로서 한국노총과 함께 이번 사태를 국가 시스템의 근본적인 개혁과 공직사회 발전의 계기로 삼을 것을 다짐하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공직자로서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고 헌정 질서를 지키는 일에 국민과 함께 앞장서 나갈 것이다"고 다짐했다. 참여연대 역시 "윤석열 파면은 내란의 완전한 종식과 민주주의 회복으로 가는 첫걸음이다.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은 일부 판사와 검찰의 협잡과 합작으로 석방된 상태다"며 "검찰과 법원은 윤석열을 재구속하고 처벌하여 법과 정의를 바로 세우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 특별법 제정 등을 통해 남아 있는 내란 세력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처벌도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나아가 한국노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