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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12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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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다가오는 봄 이사시즌, 포장이사업체 잘 선택하는 방법은?

요즘에는 이사에 성수기 비수기가 따로 없을 정도로 사시사철 이사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 이사를 준비 중인 사람들에게 특히 어떤 이삿짐센터를 후회 없이 합리적으로 잘 선택하느냐 가 중요한 화두로 떠오른다.


대전이삿짐센터를 찾는 사람들은 이사서비스 보다는 저렴한 가격의 이사 비용에 현혹되어 쉽게 이사 업체와 계약하는 일이 빈번하다. 그 결과 매년 소비자 보호원에 접수되는 포장이사 피해가 수백 개에 이를 정도로 점점 그 수치는 늘어나고 있다.


인근 세종시에서도 인기가 있는 대전포장이사 가나익스프레스는 한번 하더라도 제대로 잘하는 포장이사업체 고르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었다.


첫째는 구두 또는 전화 계약은 피하며 관인 계약서를 사용한 서면 계약을 한다. 이때 차량 크기, 이사 당일 투입되는 직원 수, 이용 장비 등 작업조건을 분명히 기재 하는 것이 좋다. 또한 물품의 수량, 가전제품 상태 등을 기재한 견적서를 작성해 두는 것이 좋다. 만약 이사 후에 추가 비용 지불을 원하지 않는다면, 추가 비용 지불 사항 없음을 추가로 기재하는 것이 사전에 추가 비용 피해를 줄일 수 있다.


둘째는 계약서와 손해배상제도, 화물자동차운송주선사업허가증 등 정식 허가 이사업체인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추후에 문제 발생시 적절한 보상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셋째는 방문견적을 활용하는 것이다. 대전이사업체를 찾는 사람들을 위해서 대부분의 대전이삿짐센터에서는 방문견적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대전이사업체에는 가정 포장이사뿐만 아니라 이삿짐을 보관하는 보관이사, 사무실이사, 원룸이사 등을 진행하는 업체가 많다. 자신의 이사 유형에 따라서 포장이사 업체를 고르는 것이 현명한 다가오는 봄 포장이사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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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로 곳곳에 뿌려진 '하얀 가루’, 눈 아닌 제설제라고?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산지에서 지난 주말부터 시작된 눈은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폭설과 함께 한파까지 겹치면서 전국을 얼어붙게 했다. 그러자 서울시는 11일 눈이 올 것을 미리 대비해 염화칼슘을 살포했으나 정작 눈은 오지 않았다. 12일, 출근 길에 나선 시민들은 이면도로와 골목길은 물론이고 보도블록 위까지 뿌려져 있는 하얀색 가루를 보고 의아하지 않을 수 없었다. 구석구석 뭉쳐 덩어리진 모습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이 흰색 가루는 눈이 아니라 눈이 올 때를 대비해 미리 뿌려둔 제설제다. 기자와 만난 한 시민은 "이것도 국민의 세금인데 눈도 오지 않은 도로에다 이렇게나 많이 살포하면 어떻하냐"고 혀를 끌끌찼다. ◇사전 살포 원칙 속 과도한 제설제...잔류 오염 논란 확산 지방자치단체의 제설제 살포 기준에 따르면, 눈이 내리기 전 제설제 사전 살포가 원칙이다. 서울시도 ‘눈구름 도착 전 제설제 사전 살포 완료’를 기본 원칙으로 명시하고 있다. 이에 서울시에서는 기온이 영하로 떨어질수록 살포량을 늘리고, 염화칼슘·염화나트륨 등 제설제 종류별 사용법을 구분해 적용한다. 또 적설량 예측에 따라 사전 살포량을 조정하고, 교량이나 그늘진 도로 등 결빙 우려가 큰 구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