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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13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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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반기문 총장, 가수 싸이와 함께 ‘말춤’


 아시아나는 23일(현지시각) 뉴욕 유엔 주재 한국대표부에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앤서니 레이크유니세프 총재 윤영두 아시아나항공 사장, 유니세프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싸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내 모금액 70억 원 돌파를 축하하는 행사를 열었다.

 이 운동은 국내에서 사장되기 쉬운 외국 동전을 모아 어려움에 처한 세계의 아동들을 돕기 위해 실시됐으며 모금 첫해인 1994년 약 1억6000만원을 모금된 이래 지난해 연간 최고액인 8억3000만원이 모금됐다.

 이 자리에서 싸이는 반기문 총장과 ‘말춤’을 추는 이벤트를 연출해 화제를 모았다.

 현장에 있던 기자들이 반 총장에게 ‘말춤’을 가르쳐주라고 싸이에게 요구하자 싸이는 “반 총장님이 이미 말춤을 알고 있을 것 같다”고 답한 뒤 실제로 반 총장과 싸이가 함께 ‘말춤’을 추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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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버스 노조 전면 파업 돌입...임금인상 놓고 줄다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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