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8.0℃
  • 맑음강릉 -2.8℃
  • 맑음서울 -5.4℃
  • 맑음대전 -2.8℃
  • 맑음대구 1.0℃
  • 맑음울산 2.0℃
  • 맑음광주 0.3℃
  • 맑음부산 4.1℃
  • 맑음고창 -1.0℃
  • 맑음제주 6.4℃
  • 구름조금강화 -7.1℃
  • 맑음보은 -3.6℃
  • 맑음금산 -1.9℃
  • 맑음강진군 1.6℃
  • 맑음경주시 0.5℃
  • 맑음거제 4.3℃
기상청 제공

2026년 01월 13일 화요일

메뉴

산업


다비치안경 ‘100% 환불’ 및 ‘누진렌즈 바로알기’ 캠페인 펼쳐

 최근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작은 화면의 정보기술(IT) 기기들을 사용하는 일이 많아 눈에 가해지는 피로도가 증가하면서 중년 안을 느끼는 연령이 점점 젊어지고 있다.

중년 안은 가까운 글씨는 멀리 떨어뜨려 봐야 하며, 책을 읽다가 먼 곳을 보면 수정체가 초점을 바로 맞추지 못해 뿌옇고 흐릿하게 보이는 현상으로, 중년 안을 가장 간편하고 안전하게 교정하기 위해서는 ''누진다초점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이에 (주)다비치안경체인(대표 김인규)이 ''눈 건강 시력지킴이'' 활동의 일환으로 ''중년안의 불편함과 누진렌즈를 바로 알고 사용하면 해결할 수 있다''는 대국민 홍보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김인규 대표는 "다초점안경을 맞출 때 개인의 동공 크기와 동공 간 거리, 안경의 경사각을 정확하게 측정하는 안경사와 상담하는 것이 안전하다"며 "최근에는 세심한 눈 검사를 거쳐 개인 시력에 맞게 안경을 맞춰주는 안경원이 늘고 있다"고 밝혔다.

다비치안경체인은 기존 누진다초점렌즈 착용자들이 느꼈던 불편과 가격부담을 대폭 개선해 가격대중화를 선도하며 10가지 한국식 실무 예비검사를 통한 개인맞춤형 설계로 눈이 편안하고 적응이 쉽도록 했다. 또 세계적으로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일본의 세이코, 독일 칼자이스, 소모와 함께 ''S-DJ'', ''GT2'', ''DJ 시리즈‘ 등의 PB(Private Brand)제품을 개발해 소비자들에게 고품질의 제품을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한편, 누진렌즈 활성화 및 누진 다초점 안경 착용자의 초기 적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S-DJ, DJ-P, GT2 렌즈 등의 PB 누진렌즈에 한하여 한 달간 지속 착용 후 부적응시에는 100% 환불 행사(DJ-ONE 제외)를 진행 하고 있는 다비치안경체인은 안경문화의 선도적 역할을 해나간다는 전략이다.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서울시내버스 노조 전면 파업 돌입...임금인상 놓고 줄다리기
13일 서울 시내버스 노조가 파업에 돌입했다. 이날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부터 재개된 시내버스 노사 간 임금협상이 입장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최종 결렬됐다. 노사 협상의 최종 쟁점은 통상임금이었다.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서울시버스노동조합과 사측인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은 10시간 넘게 마라톤 협상을 벌였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사측은 대법원 판결에 따라 상여금을 통상임금으로 인정하면서 발생하는 과도한 인건비 부담을 합리적인 수준으로 맞추도록 상여금을 기본급에 포함하는 형태의 새로운 임금 체계를 도입하자고 제안했다. 그러면서 총 10%대의 임금 인상안을 제시했다. 하지만 노조는 통상임금 인정에 따른 추가 임금 지급은 이번 협상에서 논외로 해야 한다면서 임금체계 개편 없이 임금 3% 인상과 정년 65세로 연장, 임금 차별 폐지를 요구했다. 사측은 노조 제안대로 임금 3%를 인상하고 추후 상여금을 통상임금으로 인정할 경우 임금이 사실상 약 20% 오르는 결과가 발생해 무리한 요구라고 맞서면서 끝내 양측이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 이에 서울시는 시민의 출퇴근길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04시 첫차부터 비상수송대책을 시행하고 대체 교통수단을 투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