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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6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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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임윤태 변호사, 남양주병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 … “남양주의 따뜻한 활력 되겠다”

… 故 김근태 의장 영향으로 정계 입문
… 공공부문 고문변호사 활동 벌이며 생활정치에 뜻 보여와

 

임윤태 변호사(제19대 대통령선거 문재인 후보 법률특보)가 남양주병 지역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오늘(18일) 10시30분 남양주시의회에서 출마를 선언했다.

 

임윤태 변호사는 먼저 “세상은 인간들의 상호 배려와 협업에서 가치가 발휘되는 창조정보의 시대를 현실화해 가고 있다”면서 “과거 산업중심의 패러다임에서 이제 새로운 미래 패러다임으로 방향전환을 서두르는 것은 이제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사활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임 변호사는 故 김근태 의원, 문재인 대통령,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등 선거캠프에서 법률특보로 함께 했던 경험을 떠올리며 "이들은 이 사회 구성원 모두의 행복을 위해, 정의와 공정, 평화와 상생, 사회적 약자보호 등의 공동체 가치를 실천하는데 자신의 안락한 삶을 내려놓으셨다”면서 “이제 이들의 삶을 쫒기 위해 노력을 다하고자 한다”고 소신을 밝혔다.

 

임 변호사는 이어 “경기도의 새로운 자부심 남양주의 따뜻한 활력이 되겠다”면서 “먼저 남양주에서부터 학교와 마을이 함께 참여하는 미래 교육플랫폼 구축을 통해 미래교육·혁신교육을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문화·예술·공연·전시·특강 등 마을공동체 허브인 ‘공동체 문화공유 플랫폼’까지 활성화 시키겠다”고 덧붙였다.

 

임 변호사는 또 “도시 전철연장과 함께 환승주차장 확보, 복합 쇼핑몰, 대형병원, 대학유치, 문화센터, 체육시설, 친환경 산업벨리 등 인프라 건설에 주력하겠다”면서 “이 과정에서 남양주 시민들이 소외되거나 피해 받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임 변호사는 마지막으로 “대한민국의 민주화와 소득주도성장과 복지를 주도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에서 불평등해소와 경제성장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더불어성장을 기조로 이번 총선을 통해 국민의 신뢰를 강화하는 강한 정당의 길을 열겠다”고 말했다.

 

 

한편 임윤태 변호사는 故 김근태 의장 영향으로 정계에 입문했다. 지난 경기도교육감 선거에서 이재정 후보 법률지원단장을, 제19대 대통령선거에서는 문재인 후보의 법률특보로 활동했다.

 

국제장애인 e스포츠 연맹 총재와 대한장애인 e스포츠 연맹 회장, 한국리틀야구연맹 및 KBF(한국권투연맹) 등 스포츠분야와 경기도교육청·지방자치단체(서울특별시, 구리시, 화성시 등)·보건복지부 등 공공부문 고문 변호사를 다수 맡고 있다.

 

■ 임윤태 프로필

 

▶1969년 대전 출생

 

학력

▶서울대학교 정치학과 졸업

▶부산 동아고등학교 졸업

▶부산 장평중학교 졸업

▶부산 감천초등학교 졸업

 

경력

▶ 전) 제19대 대통령선거 문재인 후보 법률특보

▶ 현)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바이오헬스 위원

▶ 전)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 교육비전특별위원회 법령자문단 자문위원

▶ 현) 태정합동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 현) 김근태의평화와상생을위한한반도재단(구 한반도재단) 고문변호사

▶ 현) 대한장애인 e스포츠 연맹 회장

▶ 현) 국제장애인 e스포츠 연맹 총재

▶ 현) (사)동북아평화연대 부설 재외동포법률상담소 소장

▶ 현) 경기도교육청 고문변호사

▶ 현) 사단법인 한국체육언론인회 고문변호사

▶ 현) 서울특별시 고문변호사

▶ 현) 보건복지부 고문변호사

▶ 현) 구리시청 고문변호사

▶ 현) 화성시 고문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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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보, 남양주와 협약 체결…북부 균형발전 금융거점 추진
경기신용보증재단이 경기북부 균형발전을 위한 금융거점 구축에 나섰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은 15일 남양주시청에서 남양주시와 ‘경기북부 균형발전을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재단 본점의 남양주 이전을 중심으로 경기북부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협약에는 이전 공간 마련을 위한 행정 협력과 함께 임직원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방안 등이 포함됐다. 재단은 그동안 보증지원, 경영 컨설팅, 교육 지원 등을 통해 도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성장 기반을 지원해 왔다. 이번 본점 이전이 현실화될 경우 경기북부 지역의 금융 접근성이 개선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남양주를 중심으로 금융지원 거점이 형성되면서 북부권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일자리 창출과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석중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경기북부 지역경제 대개조와 경기도 균형발전 실현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남양주시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의 성장 동력을 강화하는 금융 사다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