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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25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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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상인전용 T-커머스 기반 디지털플랫폼 구축을"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인전용T-커머스 기반 디지털플랫폼 구축방안' 정책토론회가 5일 국회에서 열렸다. 

 

국민의힘 최형두, 홍석준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이정문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중소기업학회와 한국모빌리티학회가 주관한 이날 토론회는  소기업.소상공인.전통시장.사각지대 골목상권 등 생활 밀접형 산업 경영주체들이 경기침체.금리인상.원재자상승 등으로 경영환경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가운데 민간주도의 협업 및 상생을 통한 경영환경개선 및 생산자 직거래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를 개최한 최형두 의원은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은 우리 국민들의 일상과 함께하는 생활 밀착형 경제주체이며, 코로나 팬데믹 장기화와 고물가·고금리·고환율 3고(高) 경제 속에 가장 고통받고 있는 분들”이라며 “경제위기 상황에 돌파구 마련을 위한 다양한 방법이 필요하고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할 때”라고 말했다.

 

토론회에서는 원석연 교수가 '상인 전용 T커머스 기반 디지털플랫폼시장 진입 방안'이란 주제로 '4차 산업혁명시대의 생존을 위한 필요충분조건'을 발제하고, 권순종 교수가 '상인 전용 데이터홈쇼핑(T커머스)구축의 최적화 방안'을 발제했다.

 

이어 이병희 한양대 교수와 정재필 안양대 교수, 한승주 전국상인연합회유통사업위원장, 박윤정 전국편의점가맹점협회장, 과기정통부, 중기부 관계자 및 참석자들과 토론 및 질의 응답이 진행됐다.

 

가칭 '우리동네홈쇼핑추진협의회' 최중구 회장은 "정부가 추진하는 상권 디지털 전환의 연장선상에서 정부 중심이 아닌 민간주도의 상인전용T-커머스 기반 디지털플랫폼 구축을 통한 활성화을 위해 정부의 인.허가 지원이 가장 필요한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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