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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3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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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UV뮤지-나인 뮤지스 합성사진 ''폭소''



가수 UV의 뮤지와 걸그룹 나인 뮤지스의 섹시합성 사진이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가수 UV의 멤버 뮤지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게 뭐야"라는 글과 문제의 ''뮤지, 섹시 걸그룹''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사진에는 나인뮤지스의 팬들이 마련한 깜짝 이벤트로, 나인뮤지스의 화보에 뮤지의 얼굴이 절묘하게 합성돼 있다. 특히 사진 속에 ''나인뮤지스''의 문구가 ''NINE 뮤지''s''로 변경, 아홉 명의 얼굴에 뮤지의 다양한 얼굴이 합성되어 묘한 조화를 이뤘다.

누리꾼들은 이날 ''뮤지, 섹시 걸그룹'' 사진에 "위화감이 전혀 없어", "합성 아니고 실제 화보죠?", "역시 예능기대주 뮤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뮤지는 4월 발매될 UV의 신보 앨범 막바지 작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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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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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본 “스토킹·교제폭력 등 관계성 범죄 대응 수위 높인다”
경찰이 수사 과정에서의 충분치 않은 대응으로 피해자가 더 큰 피해를 입은 사건에 대해 재발하는 일이 없도록 국가수사본부가 직접 나서 철저하게 조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13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박성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언론 등 일부에서 수사 미비 사례로 지적되고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국수본에서 직접 사실관계를 정확하게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경찰은 스토킹·교제 폭력 등 관계성 범죄 전수점검에 나서고 고위험 가해자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 등 대응 수위를 높일 방침이다. 이에 대해 박 본부장은 “관계성 범죄는 재범 가능성을 고려해 경찰이 (현재) 구속영장을 적극적으로 신청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고 전수점검은 경찰이 강력 대응 의지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알리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달 14일 경기 남양주시 오남읍에서는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착용한 40대 남성 김훈(44)이 사실혼 관계인 20대 여성을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경찰의 보호조치 대상이었고 범행 직전 신고했음에도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었다. 이를 두고 경찰 대응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 경찰청은 피해자 보호 조치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