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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4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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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세상에 단 하나뿐인 ‘베가 아이언’ 시그니처 서비스 연장 운영

일반 소비자들 비롯해 유명 연예인들도 SNS통해 베가 아이언에 새긴 문구 공개



팬택이 ‘시그니처(Signature)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서비스 기간을 1달 연장하여 오는 6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시그니처 서비스’는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문구를 새겨 세상에 단 하나뿐인 베가 아이언을 만들 수 있는 서비스이다.

지난 9일부터 서울, 대전, 대구, 부산 등 주요 대도시에서 진행을 시작해 하루 평균 3백 명이 넘는 소비자들이 팬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고 있는데 현재까지 3천명을 넘어서고 있다. 이는 단 2주 동안 이용자수이다.  

‘시그니처 서비스’를 이용한 소비자들은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를 통해 베가 아이언에 새긴 자신만의 문구를 공개하고 있는데 백아연, 유진-기태영 커플, 유키스 등 유명 연예인들도 이에 동참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와 같은 ‘시그니처 서비스’의 인기에 힘입어 팬택은 서비스 기간을 기존에 예정되어 있었던 5월 31일에서 오는 6월 30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

서비스 운영 지점은 서울(강남점, 종로점), 대전(둔산점), 대구(남대구점), 광주(광산점), 부산(서면점)으로 기존과 동일하다.

김미진 기자 / sy1004@mbc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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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본 “스토킹·교제폭력 등 관계성 범죄 대응 수위 높인다”
경찰이 수사 과정에서의 충분치 않은 대응으로 피해자가 더 큰 피해를 입은 사건에 대해 재발하는 일이 없도록 국가수사본부가 직접 나서 철저하게 조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13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박성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언론 등 일부에서 수사 미비 사례로 지적되고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국수본에서 직접 사실관계를 정확하게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경찰은 스토킹·교제 폭력 등 관계성 범죄 전수점검에 나서고 고위험 가해자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 등 대응 수위를 높일 방침이다. 이에 대해 박 본부장은 “관계성 범죄는 재범 가능성을 고려해 경찰이 (현재) 구속영장을 적극적으로 신청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고 전수점검은 경찰이 강력 대응 의지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알리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달 14일 경기 남양주시 오남읍에서는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착용한 40대 남성 김훈(44)이 사실혼 관계인 20대 여성을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경찰의 보호조치 대상이었고 범행 직전 신고했음에도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었다. 이를 두고 경찰 대응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 경찰청은 피해자 보호 조치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