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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3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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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2013국제에코아트거리페스티벌’에 참가하세요!

국제에코아트거리페스티벌이 10월 3~4일 청주시 상당구 남문로 성안길과 철당 간 일원에서 성대하게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에코(eco)와 아트(art)의 만남을 주제로 한 기발하고 창의적인 작품과 역량 있는 청주지역 아티스트들이 기예를 마음껏 발휘할 수 있고 지역의 신진예술가를 발굴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가 열리는 기간에는 성안길 거리에서 젊음과 예술의 상징인 홍대어쿠스틱·인디뮤지션 공연을 비롯, 브라질, 자메이카, 아프리카등 월드뮤직 및 거리퍼레이드가 펼쳐지고 다양한 전시 및 체험프로그램과 재활용악기콘테스트도 열린다.

에코아트 경연대회는 대한민국 만 15세 이상인 우리나라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작품은 에코와 환경, 태양에너지 등 성안길 거리공연과 적합한 작품으로 10분 내외면 되고 장르는 상관없다.

재활용악기 콘테스트는 온, 오프라인으로 참여자를 사전접수 및 현장접수를 받아 일반 시민 20팀을 선정할 계획이며, 거리페레ㄹ이드 등 다른 부분에서도 참여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국제에코아트거리페스티벌 홈페이지 www.ecoartfest.com에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문의는 043) 256 – 4050 으로 하면 된다.

김미진 기자 /
sy1004@mbc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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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본 “스토킹·교제폭력 등 관계성 범죄 대응 수위 높인다”
경찰이 수사 과정에서의 충분치 않은 대응으로 피해자가 더 큰 피해를 입은 사건에 대해 재발하는 일이 없도록 국가수사본부가 직접 나서 철저하게 조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13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박성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은 “언론 등 일부에서 수사 미비 사례로 지적되고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국수본에서 직접 사실관계를 정확하게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경찰은 스토킹·교제 폭력 등 관계성 범죄 전수점검에 나서고 고위험 가해자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 등 대응 수위를 높일 방침이다. 이에 대해 박 본부장은 “관계성 범죄는 재범 가능성을 고려해 경찰이 (현재) 구속영장을 적극적으로 신청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고 전수점검은 경찰이 강력 대응 의지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알리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달 14일 경기 남양주시 오남읍에서는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착용한 40대 남성 김훈(44)이 사실혼 관계인 20대 여성을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경찰의 보호조치 대상이었고 범행 직전 신고했음에도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었다. 이를 두고 경찰 대응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 경찰청은 피해자 보호 조치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