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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0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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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한기범나눔재단 '서울 3ON3 농구대회'개최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이 '2014년 청소년건강증진 및 나눔문화프로젝트' 일환으로 22일 서울중구 청소년수련관에서 '서울 3ON3 농구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3ON3 농구대회는 초·중·고등부 각각 16팀으로 총 48팀(192명)이 출전했다. 선수들의 친밀감과 유대감이 형성된 이번 대회는 무엇보다 팀의 화합단결을 충족시킬 수 있는 기회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졌다.

 

이번 대회 입상 팀에는 초등부의 라이언스포츠가, 준우승에는 라이언바스켓이, 3위는 저동초등학교가 차지했다. 또 중등부  우승은 안산블스, 준우승은 산남 중A, 3위는 솨라있네가 차지했으며, 고등부  우승은 유한, 준우승은 최강내부, 3위는 TNT이 차지했다.

 

대회 4강 이상팀은 오는 10월에 열리는 대한민국나눔대축제 왕중왕전에 진출하게 된다. 여기서 우승한 팀에게는 보건복지부 장관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한편, 올해 '2014년 청소년건강증진 및 나눔문화프로젝트' 뿐만 아니라 프로선수들이 참여한 희망농구올스타 자선경기를 개최한 바 있는 (사)한기범희망나눔은 심장병 어린이 돕기 및 저소득 층을 돕는 기부행사를 꾸준히 실천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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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 출범 6개월 만에 첫 전체회의...정상화 수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출범 6개월 만에 10일 첫 전체회의를 열며 사실상 정상화 단계에 들어섰다. 지난해 10월 출범 이후 정족수 미달로 회의를 열지 못했던 방미통위는 최근 상임·비상임위원 6인 체제를 갖추면서 의결이 가능해졌다. 방미통위는 10일 오전 9시 30분 정부과천청사에서 제1차 전체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방통위 시절인 지난해 5월 이후 처음 열리는 전체회의로, 위원회 기능이 2년 4개월 만에 정상화되는 의미가 있다. 방미통위는 이번 회의에서 방송3법 후속 조치, 단통법 폐지 이후 대책, TBS 재허가 문제 등 시급한 현안을 다룬다. 방송법·방송문화진흥회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 등 이른바 방송3법은 공영방송 독립성 강화를 위해 지난해 국회를 통과했지만, 위원회 운영 공백으로 시행령과 규칙 제정이 지연돼 왔다. 이에 따라 이번 회의에서는 이사 추천 단체 지정, 사장 선임 절차 규정 등 구체적 시행 방안이 논의된다. 또 단말기 보조금 상한을 제한하던 단통법이 지난해 7월 폐지된 이후 규제 공백을 메우기 위한 이용자 보호 규정 마련도 주요 안건으로 상정됐다. TBS 재허가 문제 역시 중요한 논의 대상이다. 서울시 예산 지원 중단으로 존속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