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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2월 27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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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콜린 퍼스, 이달의 배우 선정돼

CGV 무비꼴라주, 이달의 배우로 선정

영국의 정통 연기파 배우, 지적인 섹시함이 넘치는 콜린 퍼스가 CGV 무비꼴라쥬가 선정한 8월 '이달의 배우'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콜린 퍼스는 명문 로열 셰익스피어 극단 출신으로 1984년 <어나더 컨트리>로 데뷔했다.


이후 BBC 드라마 <오만과 편견>의 마크 다시를 연기하며 매력 넘치는 섹시 가이로 자리매김했다.


<오만과 편견>을 각색한 영화 <브리짓 존스의 일기>에서 원작자의 요청에 의해 마크 다시를 한번 더 연기하며 전세계의 여심을 사로잡았고, 이지적이고 섹시한 젠틀맨의 이미지로 전세계 여성들의 영원한 로맨틱 가이가 됐다.


그는 끊임없이 다양한 역할로 연기의 폭을 넓혀왔다. <싱글맨>(2009)으로 제66회 베니스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 <킹스 스피치>(2011)로 제83회 미국 아카데미상 남우주연상 수상 등 화려한 수상 경력을 자랑하며 명품 연기까지 인정받았다.


콜린 퍼스와 우디 앨런이 처음 호흡을 맞춘 신작 <매직 인 더 문라이트>가 최초 상영되는 이번 기획전은 CGV신촌아트레온, 광주터미널, 대구, 대전, 서면 무비꼴라쥬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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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생산성대상 '정부 포상' 후보자 공모···4월 9일까지
산업통상부와 한국생산성본부가 '2026년 국가생산성대상 정부포상' 후보자 공모를 오는 4월 9일까지 진행한다. 국내 산업의 생산성 향상을 선도하는 기업·법인, 단체와 유공자를 발굴해 국가 경제 발전을 촉진하는 데 목적이 있는 이번 포상은 다음과 같다. 1) 국가생산성대상은 기업·법인의 생산성 경영 시스템과 혁신 성과를 평가하는 '종합대상' 부문, 2) 부문별 생산성 혁신 우수사례를 평가하는 '특별상' 부문과 개인 유공자를 발굴하는 '개인 유공' 부문, 3) 분야별 생산성 향상 모범사례를 발굴하는 '국가생산성선도' 부문 등이다. 특히 올해는 제조안전 우수기업 부문을 신설해 제조현장에서 설비·시스템 투자 기반의 안전 관리체계를 고도화하고, 공정 운영의 안정성과 제조 활동의 연속성을 확보함으로써 생산성을 향상한 기업을 발굴한다. 산업부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제조안전 혁신과 안전기술의 현장 확산을 추진하는 정책 방향과 부합하고, 제조현장 안전 투자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생산성 향상을 실현한 우수사례 확산을 촉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지난해 신설된 AI 선도 기업 부문은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해 모범적인 생산성 혁신 성과를 창출한 기업을 발굴해 조명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