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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혜리, 새 예능 ‘놀라운 토요일’ MC 발탁…신동엽·박나래와 호흡


걸스데이 혜리가 가수·배우에 이어 예능 첫 고정 MC에 도전하며 ‘팔방미인’ 매력을 예고했다.


혜리는 오는 4월 방송예정인 tvN ‘놀라운 토요일’에 고정 MC로 발탁됐다. ‘놀라운 토요일’은 tvN이 준비하는 새 예능프로그램이다.


전국의 시장에 있는 핫한 음식을 걸고 게임 미션을 수행하는 스튜디오 버라이어티 ‘도레미 마켓’을 비롯해 다수의 코너로 구성된다. 신동엽·박나래·문세윤·샤이니 키·김동현·한해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


혜리는 지난 2010년 걸 그룹 걸스데이로 데뷔해 ‘썸씽(Something)’, ‘달링(Darling)’, ‘아 윌 비 유어스(I'll Be Yours)’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특히 혜리는 귀여움부터 섹시함까지 팔색조 매력을 뽐내며 인기를 얻었다.


혜리는 이미 종영된 드라마 tvN ‘응답하라 1988’과 SBS ‘딴따라’, MBC ‘투깝스’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입지도 탄탄히 다졌다.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가수와 배우로 성공을 거둔 혜리가 예능 MC로도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혜리가 출연하는 새 주말 버라이어티 tvN ‘놀라운 토요일’은 오는 4월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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