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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한전, 공기업 최초 2년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기관에

본사 및 전국의 모든 지역본부가 우수 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
사회공헌으로 본사,충북‧경남본부 최고수준...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한국전력(이하 한전)은 지난 11월 27일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24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심사에서 공기업 최초 2년 연속으로 본사 및 전국의 모든 지역본부(15개)가 우수 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기업·기관을 매년 발굴하여 그 공로를 정부와 지역사회가 인정하는 가장 권위있는 제도다. 

 

한전은 전국의 사회적 배려계층과 지역사회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한 결과 ESG(환경경영, 사회적책임경영, 투명경영) 3개 영역 25개 지표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인정기관에 선정됐다. 

 

한전은 2004년에 전직원으로 구성된 한전사회봉사단을 창단하고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블루카본 조성사업 및 취약계층 LED 전구 교체, 산골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청춘사진관’ 등 각기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시행 중이다. 

 

한전은 ESG경영을 실천하고 K-SDGs(국가 지속가능발전목표)에 부응하고자 ’23년도에 전국 모든 지역본부의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취득을 추진했고 ’23년과 ’24년 2년 연속 全 지역본부가 우수 사회공헌기관에 선정됐다. 

 

특히 한전 본사와 충북·경남지역본부는 헌신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역사회공헌 인정 심사에서 최고수준(Level5)을 획득했고,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누렸다. 

 

앞으로도 한전은 대표 공공기관으로서 사각지대에 빠진 취약계층의 안전과 복지향상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에너지 취약계층의 기초생활권 보장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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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산불 피해지역’ 기부금 쾌척...소녀시대 임윤아도 1억 기부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인 임윤아가 28일 산불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해 1억 원 기부했다.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재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는 이날 임윤아가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최근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북, 경남, 울산 등 영남 지역에 전달돼 피해 복구 작업과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한 긴급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전망이다. 임윤아는 2010년부터 서울 사랑의열매와 함께 꾸준히 나눔을 이어왔으며, 2015년에는 전국 713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했다. 이후에도 코로나19 피해 지원, 백혈병 어린이 돕기 등 다양한 기부 활동에 참여해왔으며, 연말 나눔 캠페인 광고에 재능기부로 동참하는 등 선한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서울 사랑의열매 신혜영 사무처장은 “임윤아 기부자님의 따뜻한 나눔이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며 “사회 곳곳에서 선한 영향력을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가수 지드래곤(G-DRAGON, 본명 권지용) 3억 원 기금을 비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