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0.1℃
  • 흐림강릉 8.6℃
  • 구름많음서울 11.3℃
  • 구름많음대전 10.1℃
  • 흐림대구 8.8℃
  • 흐림울산 8.1℃
  • 흐림광주 12.3℃
  • 흐림부산 10.0℃
  • 흐림고창 9.4℃
  • 제주 10.3℃
  • 흐림강화 8.0℃
  • 구름많음보은 9.0℃
  • 흐림금산 10.1℃
  • 흐림강진군 11.6℃
  • 흐림경주시 8.2℃
  • 흐림거제 10.1℃
기상청 제공

2026년 02월 26일 목요일

메뉴

교육


2014년 하반기 소프트웨어 교육 시범학교로 72개교 선정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직무대행 신이섭)은 「소프트웨어 중심사회 실현 전략」보고대회 후속조치로 72개의 소프트웨어(SW)교육 시범학교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학교들은 지난 7월 23일부터 8월 12일까지 한국과학창의재단 홈페이지(www.kofac.re.kr)를 통해 전국 모든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공모된 148개교 중에서 소프트웨어(SW)교육에 대한 흥미와 관심 제고, 컴퓨팅 사고력과 같은 문제해결력 향상에 중점을 둔 심사를 통과할 학교들이다.

 

두 기관은 심사에서 알고리즘 원리·프로그래밍 활용·언플러그드 활동 등 학생 중심의 다양한 소프트웨어(SW)교육 프로그램 및 학교 현장에서 소프트웨어(SW)교육을 위한 교사 연수 및 세미나 개최 등 교사들의 소프트웨어(SW)교육 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계획한 학교를 선정했다.


이들 학교에 대해서는 방과 후 학교, 창의적 체험활동 등을 이용하여 내년 2월까지 소프트웨어(SW)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오는 27일에는 시범학교 운영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시범학교 운영 워크숍을 개최해 소프트웨어(SW)교육의 중요성에 관한 특강, 시범학교 운영 및 SW교육 수업방안 등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 내년 1월에는 시범학교 운영 우수사례를 중심으로 교사연수와 연계한 성과발표회를 열어, 소프트웨어(SW)교육 우수사례의 공유와 확산을 추진한다.


미래부 장석영 미래인재정책국장은 "초중등 소프트웨어(SW)교육은 우리나라 국가경쟁력을 좌우한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며 "SW교육 시범학교를 통해 초중등 소프트웨어(SW)교육의 방향성을 구체화할 것으로 기대하며 미래부에서는 소프트웨어(SW)교육의 현장 안착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국가생산성대상 '정부 포상' 후보자 공모···4월 9일까지
산업통상부와 한국생산성본부가 '2026년 국가생산성대상 정부포상' 후보자 공모를 오는 4월 9일까지 진행한다. 국내 산업의 생산성 향상을 선도하는 기업·법인, 단체와 유공자를 발굴해 국가 경제 발전을 촉진하는 데 목적이 있는 이번 포상은 다음과 같다. 1) 국가생산성대상은 기업·법인의 생산성 경영 시스템과 혁신 성과를 평가하는 '종합대상' 부문, 2) 부문별 생산성 혁신 우수사례를 평가하는 '특별상' 부문과 개인 유공자를 발굴하는 '개인 유공' 부문, 3) 분야별 생산성 향상 모범사례를 발굴하는 '국가생산성선도' 부문 등이다. 특히 올해는 제조안전 우수기업 부문을 신설해 제조현장에서 설비·시스템 투자 기반의 안전 관리체계를 고도화하고, 공정 운영의 안정성과 제조 활동의 연속성을 확보함으로써 생산성을 향상한 기업을 발굴한다. 산업부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제조안전 혁신과 안전기술의 현장 확산을 추진하는 정책 방향과 부합하고, 제조현장 안전 투자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생산성 향상을 실현한 우수사례 확산을 촉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지난해 신설된 AI 선도 기업 부문은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해 모범적인 생산성 혁신 성과를 창출한 기업을 발굴해 조명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