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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12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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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페로몬 향 향수 브랜드 아프리모, 클럽엘루이에서 할로윈 파티 열어


페로몬 코스메틱 대표 브랜드 아프리모가 지난 31일 청담동에 위치한 클럽 엘루이에서 할로윈 협찬 파티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아프리모는 클러버들에게 아프리모 대표 제품인 페로몬 향수와 선크림, 핸드크림 등을 클러버들에게 제공, 클럽을 방문한 클러버들과 다양한 경품 행사를 했다.

이번 할로윈 파티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할로윈 코스프레를 한 클러버들이 참여해 밤 10시부터 새벽 6시까지 북새통을 이룬 것으로 알려진다.

관계자는 행사에 "아프리모를 아껴주는 고객들과 깊이 호흡하며 즐거운 경험을 가진 뜻 깊은 자리였다"며 클러버들에게 지속적인 애정과 관심을 가져줄 것을 관심과 애정을 당부했다.

한편 랭키닷컴 온라인 향수 쇼핑몰 분야 1위를 차지한 이력이 있는 업체로 지난 지페어와 대한민국 뷰티 박람회 참가에 이어, 오는 코엑스 2014 뷰티엑스포 코리아(11.7~11.9)의 참가 예정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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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특검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이상민에 징역 15년 구형
내란특검은 12·3 비상계엄 당시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징역 15년이 구형됐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1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류경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 결심공판에서 이같이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특검팀은 “이 사건은 피와 땀으로 일군 대한민국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재난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해야 할 소방청조차 피고인의 지시를 받고 언론사 단전·단수를 준비한 위험천만한 상황”이라고 했다. 이어 “판사 생활만 15년 한 엘리트 법조인 출신인 피고인이 단전·단수가 언론통제 용도였고 심각한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중대한 범죄임을 몰랐을 리 없다”며 “윤 전 대통령에 대한 개인적 충성심과 그 대가로 주어진 권력을 탐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행정안전부 장관의 의무를 저버렸다”고 했다. 이 전 장관은 평시 계엄 주무 부처인 행안부 장관으로서 불법적인 계엄 선포를 막지 못하고 사실상 방조한 혐의로 지난 8월 19일 구속기소됐다. 작년 2월 헌법재판소의 윤 전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에서 단전·단수 지시를 한 적이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