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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12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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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소리보청기, 아름다운 보청기 나눔캠페인 주목

조은소리보청기는 21주년 창립기념일 맞아 '나눔 캠페인 희망의 소리를 전해드립니다' 라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난청으로 고생하고 있지만 보청기 구매 할 여력이 되지 않은 대구지역의 불우한 이웃에게 희망의 소리를 전달하고자 최대 200만원 상당의 보청기를 총 16명에게 전달하는 나눔 캠페인이다.


조은소리보청기 관계자는 "2014년도 연말과 폐사21주년 창립기념일 맞이하여 지역 내에 청각장애인, 독거노인 및 생활보호 대상자 등 소리를 듣지 못하는 불우한 이웃에게 희망의 소리를 전달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하게 됐다" 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난청으로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소리를 듣는 행복을 누리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라고 전했다.

한편 조은소리보청기는 2002년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인 보청기 기증활동을 통하여 기업이익의 사회환원에 앞장서왔으며, 노하우와 전문 기술력으로 난청 인들에게 맑고 자연스러운 소리를 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보청기 전문업체로 난청의 종류에 따라 객관적인 피팅을 할 수 있는 전문시스템을 구축하여 보다 만족스러운 청능재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나눔 캠페인은 개별 맞춤 제작 형태로 사전 접수 자에 한하여 청력검사 실시 후 대상자를 선정하여 보청기를 지원하게 되며 대구 지역 내 청각장애인, 생활보호대상자, 수급자 및 독거 노인 등을 대상으로 12월 1일부터 12일 까지 접수를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문의전화 053-255-5077 혹은 홈페이지(www.gshearing.com)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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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특검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이상민에 징역 15년 구형
내란특검은 12·3 비상계엄 당시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징역 15년이 구형됐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1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류경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 결심공판에서 이같이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특검팀은 “이 사건은 피와 땀으로 일군 대한민국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재난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해야 할 소방청조차 피고인의 지시를 받고 언론사 단전·단수를 준비한 위험천만한 상황”이라고 했다. 이어 “판사 생활만 15년 한 엘리트 법조인 출신인 피고인이 단전·단수가 언론통제 용도였고 심각한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중대한 범죄임을 몰랐을 리 없다”며 “윤 전 대통령에 대한 개인적 충성심과 그 대가로 주어진 권력을 탐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행정안전부 장관의 의무를 저버렸다”고 했다. 이 전 장관은 평시 계엄 주무 부처인 행안부 장관으로서 불법적인 계엄 선포를 막지 못하고 사실상 방조한 혐의로 지난 8월 19일 구속기소됐다. 작년 2월 헌법재판소의 윤 전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에서 단전·단수 지시를 한 적이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