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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0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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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증가하는 개인 진료비 부담, 의료실비보험으로 걱정 뚝

현재 우리나라는 개인 진료비가 매년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데 이는 의료기기 발전으로 각종 검사비용, 치료비용이 증가하고 비 급여 의료 항목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거기다 고령화 현상으로 인한 노인인구 수가 증가하고 노년이 길어진 것도 개인 진료비 증가에 한 몫을 하고 있다.


실제로 한 통계에 의하면 65세 이상 노인 진료비가 2012년도에 비해 9.3% 증가했다고 하는데 이 수치는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때문에 늘어나는 개인 의료비에 대한 대비책 마련이 필요한 가운데 어린이부터 노인, 가족 부모님 모두다 의료비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의료실비보험 추천 상품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의료실비보험이란 병원치료 시 발생되는 의료비를 보장하는 실손보험으로 각종 의료 항목에서 폭 넓게 보장을 하고 있다. 다만, 미용을 목적으로 한 성형수술, 임신 및 출산에 관련된 항목, 의료보조기기 구입, 성병, 치매를 제외한 정신과 질환에 대해서는 보장하지 않아 가입 시 알아두어야 한다.


그리고 실손의료보험은 보장범위가 넓은데다가 가입한 시점부터 보장을 받을 수 있어 가입자의 건강상태에 따라 보장이 제한되거나 가입이 어려울 수 있다. 따라서 건강할 때 미리미리 의료실비보험을 준비하길 권유한다.


또한 기본적으로 의료비 혜택을 보장 하는 실손보장은 한 사람이 여러 의료실비보험 상품을 통해 중복으로 보장 받을 수 없으며 기존에 여러 개가 가입이 되어 있을 경우 비례보장을 받을 수 있다.


실손보장 외에 진단비나 수술비와 같은 선택특약이 있어 잘 활용하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니 자신에게 필요한 보장을 살펴보고 준비해야 하며 갱신형 보다는 비갱신형으로 의료실비보험을 가입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다.


아울러 나이가 들수록 면역력이나 주의력 저하로 인해 각종 의료비 발생이 늘어나니 노년에도 충분히 의료비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의료실비보험 가입 시 보장기간을 길게 선택하는 것이 권장된다.


마지막으로 의료실비보험은 일상생활 중에 발생된 의료비를 보장받기 위해 준비하는 것이니 만큼 의료비에 대한 보장을 중점으로 준비하며 어릴 때 준비하는 것이 보험료가 저렴하다.


최근에는 의료실비보험 비교사이트(www.directbh1004.com/medi24.php)를 활용해 각 회사마다 달라지는 장단점 및 보장, 보험료 등을 의료실비보험 순위 가격비교를 통해 알아보는 소비자들이 많은데 혼자서 비교하기 어려운 보험용어나 보장을 알아볼 수 있어 효율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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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 출범 6개월 만에 첫 전체회의...정상화 수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출범 6개월 만에 10일 첫 전체회의를 열며 사실상 정상화 단계에 들어섰다. 지난해 10월 출범 이후 정족수 미달로 회의를 열지 못했던 방미통위는 최근 상임·비상임위원 6인 체제를 갖추면서 의결이 가능해졌다. 방미통위는 10일 오전 9시 30분 정부과천청사에서 제1차 전체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방통위 시절인 지난해 5월 이후 처음 열리는 전체회의로, 위원회 기능이 2년 4개월 만에 정상화되는 의미가 있다. 방미통위는 이번 회의에서 방송3법 후속 조치, 단통법 폐지 이후 대책, TBS 재허가 문제 등 시급한 현안을 다룬다. 방송법·방송문화진흥회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 등 이른바 방송3법은 공영방송 독립성 강화를 위해 지난해 국회를 통과했지만, 위원회 운영 공백으로 시행령과 규칙 제정이 지연돼 왔다. 이에 따라 이번 회의에서는 이사 추천 단체 지정, 사장 선임 절차 규정 등 구체적 시행 방안이 논의된다. 또 단말기 보조금 상한을 제한하던 단통법이 지난해 7월 폐지된 이후 규제 공백을 메우기 위한 이용자 보호 규정 마련도 주요 안건으로 상정됐다. TBS 재허가 문제 역시 중요한 논의 대상이다. 서울시 예산 지원 중단으로 존속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