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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12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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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포장이사, 믿을 수 있는 업체선정으로 한번에 OK

새해가 밝아도 이사 피해로 인해 곤혹을 치르는 이사객들의 불만이 끊이지 않고 있다. 포장이사시 물건이 파손되거나 파손된 이후 책임을 회피하는 경우 등 파손/분실에 관련된 피해, 이사 당일 날 일방적으로 계약을 파기하는 것과 같이 업체의 잘못으로 인한 계약해제 문제들도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피해 없이 이사를 진행하려면 신뢰할 수 있는 이사업체를 선정하여야 하는데 이를 위해서는 무작정 값이 싼 이사업체를 선택해서는 안 된다. 포장이사업체가 경쟁업체보다 터무니없이 낮은 비용을 제시할 때에는 추가비용을 요구하거나 정상적인 포장이사가 어려운 적은 수의 직원을 투입한 후, 부실한 서비스를 제공하고도 A/S가 보장되지 않는 경우들이 있기 때문이다.

 

포장이사전문기업 이사컴(www.24com.kr)은 이사객들이 이사 피해를 입지 않도록 돕기 위해 이사업체와 계약시 유의사항을 다음과 같이 제시하고 있다. 첫째, 계약시 구두나 전화계약이 아닌 관인 계약서를 사용한 서면계약을 해야 한다.

 

둘째 계약 전에 방문 견적을 미리 받아서 예상치 못하게 비용이 추가되는 상황을 방지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이사 당일 물품이 파손, 분실 되는 피해가 발생했을 때에는 현장에서 피해사실에 대한 확인서를 받아두고 필요시 사진 촬영을 한 후, 고객센터에 문의하여 피해보상을 요구해야 한다. 

 

이사컴(www.24com.kr)에서는 합리적인 맞춤이사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패키지구성의 이사상품 서비스가 준비되어 있어서 일반 포장이사보다 선택의 폭이 한층 넓어져 이사객들에게 효율적이다. 포장, 정리, 기초청소 등 이사 옵션들을 직접 진행 할 것인지 업체에 맡길 것인지에 따라 A형부터 E형까지 5개의 상품 중 자신에게 알맞은 것으로 고르면 된다.

 

비용과 서비스를 여러 측면에서 비교해 보고 믿을 수 있는 업체에 포장이사를 맡겨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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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로 곳곳에 뿌려진 '하얀 가루’, 눈 아닌 제설제라고?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산지에서 지난 주말부터 시작된 눈은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폭설과 함께 한파까지 겹치면서 전국을 얼어붙게 했다. 그러자 서울시는 11일 눈이 올 것을 미리 대비해 염화칼슘을 살포했으나 정작 눈은 오지 않았다. 12일, 출근 길에 나선 시민들은 이면도로와 골목길은 물론이고 보도블록 위까지 뿌려져 있는 하얀색 가루를 보고 의아하지 않을 수 없었다. 구석구석 뭉쳐 덩어리진 모습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이 흰색 가루는 눈이 아니라 눈이 올 때를 대비해 미리 뿌려둔 제설제다. 기자와 만난 한 시민은 "이것도 국민의 세금인데 눈도 오지 않은 도로에다 이렇게나 많이 살포하면 어떻하냐"고 혀를 끌끌찼다. ◇사전 살포 원칙 속 과도한 제설제...잔류 오염 논란 확산 지방자치단체의 제설제 살포 기준에 따르면, 눈이 내리기 전 제설제 사전 살포가 원칙이다. 서울시도 ‘눈구름 도착 전 제설제 사전 살포 완료’를 기본 원칙으로 명시하고 있다. 이에 서울시에서는 기온이 영하로 떨어질수록 살포량을 늘리고, 염화칼슘·염화나트륨 등 제설제 종류별 사용법을 구분해 적용한다. 또 적설량 예측에 따라 사전 살포량을 조정하고, 교량이나 그늘진 도로 등 결빙 우려가 큰 구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