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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12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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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적절한 분양가로 협성휴포레 용황, 각광 예상

알찬 분양가, 경주의 신 평면 설계 선보일 예정

경주에서 대규모 아파트 분양 예정인 협성건설이 알찬 분양가 책정에 경주 시민의 많은 관심이 모아 질 것으로 예상 된다.


최근 KB국민은행 부동산시세에 따르면 지난 1년간 전국 아파트 상승률은 대구시가 9.83%로 전국 17개 광역시`도 중 집값이 가장 많이 올랐고 경북이 8.65%로 2위를 기록하는 등 영남권의 집값 상승률이 가장 두드러졌다.


특히 대구는 달성군(12.99%), 달서구(11.56%), 수성구(10.69%)로 가장 많이 올랐으며 경북지역에서는 경산(16.05%), 구미(6.87%), 포항(6.04%) 순으로 집값이 올랐다.


이처럼 집값 상승으로 인한 신규분양 물량의 분양가의 상승이 우려되는 가운데 경주 대규모 아파트 분양 예정인 협성건설이 다행이도 이러한 우려와 걱정에도 불구하고 경주 시청의 적극적인 분양가 산정 정책과 원만한 경주시민의 아파트 공급을 위한 협성건설의 노력으로 인해서 3.3㎡(구 1평형)700대 중후반으로 분양가를 산정 함으로써 경주 시민들의 각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협성건설은 경주에 첫 선을 보이는 4bay 설계를 실현시킨 아파트, 25층 형산강을 바라보는 특급 조망을 가지고 있으며 자연환경, 교통, 편의시설과 학군으로 경주 지역의 신 주거문화를 선도할 사업지로 예상된다.


최근 분양가 고공 행진에 보기 드문 알찬 분양가 소식에 지역 수요자들의 관심이 모아 질것으로 예상된다. 1588세대로 ▲59㎡ 총 247가구 ▲74㎡ 총 340가구 ▲79㎡ 총 232 가구 ▲84㎡ 총 627가구 ▲101㎡ 총 142가구로 구성돼 있다. 모델하우스는 6일 오픈 예정이며, 자세한 문의는 054-777-3006번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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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로 곳곳에 뿌려진 '하얀 가루’, 눈 아닌 제설제라고?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산지에서 지난 주말부터 시작된 눈은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폭설과 함께 한파까지 겹치면서 전국을 얼어붙게 했다. 그러자 서울시는 11일 눈이 올 것을 미리 대비해 염화칼슘을 살포했으나 정작 눈은 오지 않았다. 12일, 출근 길에 나선 시민들은 이면도로와 골목길은 물론이고 보도블록 위까지 뿌려져 있는 하얀색 가루를 보고 의아하지 않을 수 없었다. 구석구석 뭉쳐 덩어리진 모습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이 흰색 가루는 눈이 아니라 눈이 올 때를 대비해 미리 뿌려둔 제설제다. 기자와 만난 한 시민은 "이것도 국민의 세금인데 눈도 오지 않은 도로에다 이렇게나 많이 살포하면 어떻하냐"고 혀를 끌끌찼다. ◇사전 살포 원칙 속 과도한 제설제...잔류 오염 논란 확산 지방자치단체의 제설제 살포 기준에 따르면, 눈이 내리기 전 제설제 사전 살포가 원칙이다. 서울시도 ‘눈구름 도착 전 제설제 사전 살포 완료’를 기본 원칙으로 명시하고 있다. 이에 서울시에서는 기온이 영하로 떨어질수록 살포량을 늘리고, 염화칼슘·염화나트륨 등 제설제 종류별 사용법을 구분해 적용한다. 또 적설량 예측에 따라 사전 살포량을 조정하고, 교량이나 그늘진 도로 등 결빙 우려가 큰 구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