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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 01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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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2016 국정감사] 국감 정상화 2일차, 국회는 오늘


국정감사 정상화 2일차·야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획재정부에 대한 감사가 진행되고 있다. 


국정감사 정상화 이틀차를 맞이한 5일 국회에서는 미르와 K스포츠 재단 의혹 문제, 사드 배치, 백남기 농민 사건 등 사안이 도마에 올랐다.


국정감사 제출자료를 검토하고 있는 이종구 의원

 


질의를 듣고 있는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

 


한국토지주택공사(LH)사장에게 질의하는 주호영 의원

 


굳게 입을 다문 주택관리공단 안옥희 사장

 


주호영 의원과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의 대치

 


국정감사 준비로 바쁜 피감기관 직원들이 각종 자료를 검토하고 있다.

 


정부가 제출한 자료가 부실하다고 지적하는 김해영 의원

 


질의에 답변하는 이석준 국무조정실장

 


국정감사 자료를 검토하고 있는 김선동 의원

 


사드(THAAD)관련 질의가 쏟아진 국방위원회

 


한민구 국방장관의 답변을 듣고 있는 김종대 의원

 


질의에 답변하는 한민구 국방장관 뒤로 굳은 표정의 장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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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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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새벽배송 택배노동자 또 사망···과로사 방치한 쿠팡 규탄
쿠팡 새벽배송 노동자가 올해 1월 6일 새벽 2시경 야간배송 중 쓰러져 한 달가량 병원에서 투병 끝에 지난 4일 사망했다. 작년 쿠팡 물류센터와 캠프에서 8명이 사망한 데 이어, 올해 초부터 또다시 사망자가 발생한 것이다. 이와 관련해 정혜경 진보당 의원과 택배노동자과로사대책위원회는 27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과로사대책위와 택배노조가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했던 쿠팡의 클렌징과 SLA 즉, 높은 서비스 기준에 미달할 경우, 구역회수와 고용불안 때문이 명백하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제보에 따르면 고인의 사인은 과로사의 대표적 사례인 ‘심근경색’이었다”며 “제보와 대리점 근무표를 종합하면 고인은 주5일 수준의 교대제 없는 고정 야간노동, 고정된 구역이 아닌 여러 구역들을 번갈아가며 백업하는 강도 높은 업무를 수행했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또 “고인은 쉬는 날에도 카톡을 통해 배송 관리 업무를 여러 번 수행했다”면서 “쓰러진 당일에는 쉬는 날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관리 업무를 넘어 배송까지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고인이 과로로 인해 사망했을 가능성이 있다”면서 쿠팡CLS에 고인의 노동시간과 노동강도에 대한 자료를 공개할 것을 촉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