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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포토] 'D-1' 마지막까지 지지 호소하는 박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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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보궐선거를 하루 앞둔 6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역 사거리에서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박 후보는 이날 연설에서 "코로나19는 우리에게 공동체의 중요성을 가르쳐주었다. 함께 잘 살아가는 사회를 가르쳐주었다"라며 "그런데 아이들 차별하고, 강남 비강남 차별하고, 가진 자와 못 가진 자 차별하고, 장애인 차별하는 차별주의자가 이 시대의 공동체의 중요성을 알겠느냐"라며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를 겨냥했다.

 

박 후보는 "우리는 반드시 투표해서 승리해야 한다. 그리고 승리하고 싶다"라며 "박영선에게 일할 기회를 달라. 제가 국회의원 16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으로 닦아온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서울을 새로운 도시로 만들겠다"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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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인천시, 확진자 동선 데이터 공동활용 위한 MOU 체결
경기도가 인천광역시와 확진자 공개동선 데이터를 공동활용하기로 하고 도가 개발해 서비스 중인 ‘코로나 동선 안심이’ 앱에 이를 적용한다. 이에 따라 해당 앱에서는 경기도뿐만 아니라 수도권 전체 확진자 공개동선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수도권 지자체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해 협력하는 첫 사례다. 임문영 경기도 미래성장정책관과 박재연 인천광역시 정책기획관은 7일 이 같은 내용의 ‘확진자 공개동선 데이터 공동활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서면으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지역 내 확진자 공개동선 데이터의 표준 마련 ▲표준화된 확진자 공개동선 데이터의 공유 ▲협약기관에서 운영하는 방역 서비스의 확대와 데이터 활용 상호지원 등에 상호 협력하게 된다. 두 기관은 우선 경기도에서 운영 중인 ‘코로나 동선 안심이’ 앱 서비스에 경기도, 인천시, 서울시 등 수도권 전체의 확진자 공개동선 데이터를 입력하고 수도권 주민 누구나 앱을 이용해서 위험동선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지난 2월 23일 서울대와 협력해 ‘코로나 동선 안심이’ 앱서비스를 정식 시작한 후 사용자들이 요구한 사항을 반영해 동선 확인 지도를 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