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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8월 28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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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뉴스


태평중, 학교폭력 제로 캠페인 실시

 

성남 태평중학교(교장 백숙종)는 2일 등교시간에 학부모회와 학부모폴리스, 학생회, 교직원, 또래 상담자가 참여하는 학교폭력 제로 캠페인을 진행했다.

 

학교폭력 제로 캠페인은 새학기를 맞아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의 의지를 담아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참여했다.

 

주요 내용으로 첫째, 학생회와 또래상담자가 미덕카드를 제작하고 학부모회와 학부모폴리스에서는 학생들에게 배부하며 서로 존중하고 사랑하자는 내용을 전달하며, 둘째, 국어, 한문, 진로 교과 시간에 52가지 미덕을 알고 실천 방법을 배운다.

 

캠페인에 함께 참여한 학부모회 회장은 “학교폭력 문제는 더 이상 학교만의 고민은 아니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녀의 인성교육은 가정에서 우선해야 한다.”고 말했다.

 

태평중학교 백숙종 교장은 “학교폭력 제로 체제를 구축하여 학생이 안전한 학교교육을 실현할 것”이라며 “존중과 배려, 사랑이 있는 건강한 시민을 기르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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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장치 부착, 접금금지 동시에"...전현희 ‘스토킹범죄 방지법’ 발의
최근 스토킹범죄가 잇달아 발생하면서, 범죄 예방을 위한 제도적 장치가 미흡하다는 비판이 제기되는 가운데, 스토킹범죄 재발을 방지하고 피해자 보호의 실효성을 높이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최고위원(서울 중성동갑)은 이 같은 취지의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하 스토킹처벌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28일 밝혔다. 법무부가 전현희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21년 10월 스토킹처벌법 시행 이후 접수된 스토킹범죄 사건은 ▲2021년(10월) 408건 ▲2022년 7,626건 ▲2023년 1만 438건 ▲2024년 1만 3,269건 ▲ 2025년(7월) 7,981건으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반복성과 집착성이 강한 스토킹범죄 특성상 재범 위험이 높아, 만기 출소자에 대한 사후관리가 중요하다. 하지만 현행법은 집행유예의 경우에만 보호관찰 또는 사회봉사 중 하나 이상 처분을 병과하도록 한정하고 있어, 만기출소자의 재범 방지에 사각지대가 존재하는 상황이다. 실효적인 스토킹범죄 예방을 위해선 스토킹행위자에 대해 전자장치 부착과 접금금지 조치가 동시에 이뤄질 필요가 있다는 지적도 있다. 이에 전 최고위원은 스토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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