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5.1℃
  • 흐림강릉 10.2℃
  • 구름많음서울 18.1℃
  • 흐림대전 16.8℃
  • 구름많음대구 11.6℃
  • 구름많음울산 10.9℃
  • 흐림광주 16.1℃
  • 흐림부산 12.9℃
  • 흐림고창 13.7℃
  • 흐림제주 16.0℃
  • 구름많음강화 13.4℃
  • 흐림보은 14.3℃
  • 흐림금산 15.7℃
  • 흐림강진군 14.1℃
  • 구름많음경주시 7.9℃
  • 흐림거제 13.0℃
기상청 제공

2026년 04월 17일 금요일

메뉴

산업


혜리, 아워글래스 공식 모델...‘큐레이터 아이섀도우 팔레트’ 화보 공개

 

럭셔리 비건 뷰티 브랜드 아워글래스(HOURGLASS)가 배우 혜리를 국내 공식 브랜드 파트너로 발탁했다고 14일 밝혔다. 혜리는 이달부터 캠페인 화보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아워글래스의 얼굴로 활동을 시작한다.

 

아워글래스에 따르면, 혜리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브랜드의 윤리적 가치와 부합한다고 보고 이번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비건 뷰티 철학과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혜리는 드라마와 영화,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최근 글로벌 OTT 흥행작 ‘선의의 경쟁’과 중국 패션 매거진 커버를 장식하며 국내외 팬층을 넓히고 있다.

 

혜리는 아워글래스의 신제품 ‘큐레이터 아이섀도우 팔레트’와 ‘팬텀 글로시밤 레드제로’를 활용한 캠페인 화보를 통해 자신만의 감각적인 메이크업 룩을 선보였다. 특히 ‘팬텀 글로시밤 레드제로’는 동물성 성분 없이 구현된 유리알 광택의 비건 레드 컬러로, 브랜드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보여주는 대표 제품이다.

 

함께 공개된 신제품 ‘큐레이터 아이섀도우 팔레트 – 리얼리스트’는 매트, 새틴, 쉬머, 메탈릭의 4가지 제형으로 구성된 4구 뉴트럴 팔레트로, 섬세한 음영감과 입체감을 더해주는 데일리 아이템이다.

 

 

아워글래스 관계자는 “환경과 윤리적 소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요즘, 혜리와의 파트너십은 비건 뷰티 철학을 전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행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워글래스는 2004년 미국에서 론칭한 럭셔리 비건 뷰티 브랜드로, 전성분 비건화 및 대체성분 개발 등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추미애 “경기도, 미래산업 메가특구 중심으로…권역별 전략 추진”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16일 정부의 ‘메가특구’ 구상과 관련해 “경기도를 미래산업 중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메가특구 지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추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로봇, 재생에너지, 바이오, AI 자율주행 등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전략 산업”이라며 “산업 기반과 인재, 인프라가 집적된 경기도가 선도적으로 성과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도를 4대 권역별 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서북부는 재생에너지, 동북부는 로봇, 서남부는 바이오, 동남부는 AI 자율주행 산업을 중심으로 특화해 균형발전과 성장 동력을 동시에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그는 “경기도에서 검증된 산업 모델을 확산시킨다면 시행착오를 줄이면서 국가 전체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며 “경기도가 대한민국 산업 구조 전환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정부는 이재명 대통령 주재 회의에서 ‘메가특구’ 도입 방안을 논의했다. 메가특구는 규제 완화와 행정 지원을 통해 미래 산업을 집중 육성하는 지역 거점으로, 재정·금융·세제·인재·인프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파격적인 지원이 이뤄지는 것이 특징이다. 추 후보는 이와 관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