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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7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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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밤 뭐 먹을래?"... 롯데웰푸드, 가나 가을 한정판 2종 선봬

 

롯데웰푸드가 가을 맞이 신제품 '프리미엄 가나' 시즌 한정 제품 2종을 선보이며 또 한번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롯데웰푸드가 가을을 맞아 ‘프리미엄 가나’ 시즌 한정 제품 2종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프리미엄 가나는 기존 가나 브랜드의 품질을 한 단계 높인 상위 라인이다.

 

이번 신제품은 가을 제철 과일인 사과와 밤을 활용한 쉘 형태의 초콜릿 △'프리미엄 가나 사과와 피넛버터' △'프리미엄 가나 밤과 카라멜' 2종이다.

 

'프리미엄 가나 사과와 피넛버터'는 진한 피넛버터 필링에 달콤한 청송 사과 시럽을 더했다. 사과와 피넛버터를 함께 먹는 트렌드에서 착안했다. '프리미엄 가나 밤과 카라멜'은 고소한 공주 밤 필링과 달콤한 카라멜 시럽의 조화로운 맛이 특징이다.

 

가을 한정 프리미엄 가나 2종은 오늘(9일) 롯데웰푸드 스위트몰을 시작으로, 11일부터 전국 편의점과 할인점, 시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롯데웰푸드 스위트몰에서 신제품 쉘 2종을 포함해 가나 제품을 2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롯데호텔 페닌슐라 애프터눈 디저트 세트 이용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올해로 출시 50주년을 맞은 가나는 초콜릿 디저트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롯데뮤지엄을 통해 ‘아뜰리에 가나’ 전시회를 열었고, 2024년과 2023년에는 ‘가나 초콜릿 하우스’를 서울 성수동과 부산 전포동에 운영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프리미엄 가나 2종으로 이색적인 맛과 달콤한 추억을 쌓는 가을이 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로 다양한 제품과 이벤트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설빙과 롯데웰푸드가 협업해 선보인 신메뉴 ‘깨먹는 THE돼지바설빙’이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출시 열흘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개를 돌파했다. 출시 직후부터 전국 주요 매장에 소비자 발길이 이어졌고, 일부 매장에서는 품절 사태까지 빚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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