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1.2℃
  • 구름많음강릉 10.6℃
  • 구름많음서울 11.1℃
  • 구름많음대전 12.4℃
  • 흐림대구 10.6℃
  • 흐림울산 9.6℃
  • 구름많음광주 11.9℃
  • 흐림부산 10.8℃
  • 흐림고창 11.7℃
  • 흐림제주 11.0℃
  • 구름많음강화 8.8℃
  • 구름많음보은 9.7℃
  • 구름많음금산 10.6℃
  • 구름많음강진군 13.0℃
  • 흐림경주시 10.4℃
  • 흐림거제 10.7℃
기상청 제공

2026년 02월 26일 목요일

메뉴

사회·문화


게임학회, 내달 ‘글로벌게임챌린지 2025’ 개최한다

대한민국 미래 게임 인재 발굴과 게임산업 교류의 장
게임학회·게임학과협의회 주최, 11월 29일 중앙대 개최

 

미래 게임 인재 발굴과 게임인들 교류의 장이 될 ‘글로벌게임챌린지(GGC) 2025’가 내달 29일 중앙대 100주년 기념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의 대학생, 창업기업, 인디게임 개발자들이 함께 참여해 미래 게임 산업의 방향성과 비전을 공유할 예정이다.


한국게임학회와 전국게임관련학과협의회가 공동 주최하고, 글로벌게임챌린지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게임학회 추계학술발표대회, 국제디지털아트초대전, 한국게임학회×넥슨 대학생 디지털아트 수상작전시와 동시에 진행된다.


올해로 8회차를 맞이하는 글로벌게임챌린지는 전국 게임 관련 대학팀이 출품한 전시 작품과 포스터 논문을 심사 및 시상하는 국내 유일의 게임 인재 발굴 공모전이다. 출품분야는 게임, 실감콘텐츠, 인터랙티브미디어 등 게임 기술을 활용한 모든 콘텐츠가 가능하다. 특히 올해는 K-컬처 특별섹션을 신설해 한국 고유의 문화적 가치와 정체성을 기반으로 한 창의적 게임·디지털콘텐츠를 발굴한다.


글로벌게임챌린지의 특별행사로는 국내외 우수 인디게임을 선보이는 ‘우수 인디게임 초청전’이 마련된다. 이를 통해 학생 참가자와 인디게임 개발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작품을 공유하고, 창작 노하우를 교류하는 산·학·창작 네트워킹의 장이 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은 개발사의 우수 작품을 통해 새로운 영감을 얻고, 개발사들은 차세대 인재와의 교류를 통해 인재 발굴 및 홍보의 기회를 얻게 된다.


올해 GGC어워드 전시 부문에서는 대상 1팀에 상금 100만원, 금상 1팀 70만원, 은상 2팀 각 50만원, 동상 3팀 각 30만원, 인기상 1팀 20만원이 수여된다. 포스터 논문 부문에서는 우수 논문상 1편에 논문 접수비 전액 면제, 우수 발표상 2팀에는 논문 접수비 1/2 면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은진 GGC 조직위원장은 “글로벌게임챌린지 2025는 게임산업의 미래를 이끌 인재와 창의적 개발자들이 함께 모여 연구, 창작, 산업의 경계를 넘나드는 미래지향적 융합 무대가 될 것”이라며 “학술과 예술, 산업이 어우러진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 게임산업의 저력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GGC는 2018년에 처음 시작돼 올해 8회째를 맞고 있다. 국내 유일의 게임 인재 발굴 공모전으로, 전국 게임 관련 학과 학생들과 인디게임 개발자들이 창의적인 게임 콘텐츠를 발표하고 교류하는 장이 되고 있다. GGC2025의 사전 등록은 내달 12일까지 한국게임학회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배너





사회

더보기
국가생산성대상 '정부 포상' 후보자 공모···4월 9일까지
산업통상부와 한국생산성본부가 '2026년 국가생산성대상 정부포상' 후보자 공모를 오는 4월 9일까지 진행한다. 국내 산업의 생산성 향상을 선도하는 기업·법인, 단체와 유공자를 발굴해 국가 경제 발전을 촉진하는 데 목적이 있는 이번 포상은 다음과 같다. 1) 국가생산성대상은 기업·법인의 생산성 경영 시스템과 혁신 성과를 평가하는 '종합대상' 부문, 2) 부문별 생산성 혁신 우수사례를 평가하는 '특별상' 부문과 개인 유공자를 발굴하는 '개인 유공' 부문, 3) 분야별 생산성 향상 모범사례를 발굴하는 '국가생산성선도' 부문 등이다. 특히 올해는 제조안전 우수기업 부문을 신설해 제조현장에서 설비·시스템 투자 기반의 안전 관리체계를 고도화하고, 공정 운영의 안정성과 제조 활동의 연속성을 확보함으로써 생산성을 향상한 기업을 발굴한다. 산업부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제조안전 혁신과 안전기술의 현장 확산을 추진하는 정책 방향과 부합하고, 제조현장 안전 투자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생산성 향상을 실현한 우수사례 확산을 촉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지난해 신설된 AI 선도 기업 부문은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해 모범적인 생산성 혁신 성과를 창출한 기업을 발굴해 조명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