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4.9℃
  • 흐림강릉 6.7℃
  • 맑음서울 8.0℃
  • 흐림대전 8.2℃
  • 흐림대구 8.0℃
  • 흐림울산 8.0℃
  • 흐림광주 9.5℃
  • 흐림부산 9.0℃
  • 흐림고창 7.0℃
  • 제주 11.1℃
  • 흐림강화 4.5℃
  • 흐림보은 7.2℃
  • 흐림금산 7.9℃
  • 흐림강진군 10.1℃
  • 흐림경주시 8.1℃
  • 흐림거제 9.4℃
기상청 제공

2026년 02월 27일 금요일

메뉴

사회·문화


서영희, SBS <세 번 결혼하는 여자> 강렬한 엔딩장식

-다채로운 감정연기 완벽 소화, 빛나는 존재감 발산!-

배우 서영희가 빛나는 존재감으로 방송 단 2회 만에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SBS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극본 김수현/ 연출 손정현)에서 사랑에 목마른 여자 박주하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서영희가 다채로운 감정연기로 많은 화제를 모았다.

지난 주 첫 방송된 ‘세 번 결혼하는 여자’에서 서영희(박주하 역)는 결혼식을 앞둔 행복한 신부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허나 행복도 잠시 결혼식 도중 뛰쳐나간 신랑 조한선(안광모 역)에 분노한 서영희는 방심한 조한선의 귀를 물어뜯는 섬뜩한 복수로 시청자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또한, 지난 10일(일) 방송된 2회에서는 자신을 버린 조한선을 향해 아무렇지 않은 듯 웃어보였지만 결국 참지 못한 감정을 폭발시키며 오열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먹먹하게 만들며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처럼 서영희는 이른바 행복, 분노, 오열로 이어지는 3단 열연을 완벽하게 소화해 낸 것은 물론, 단시간에 다양한 감정을 넘나드는 카멜레온 같은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내며 앞으로의 극 중 활약을 더욱 기대케 만들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렬한 엔딩에 여운이 남는다’, ‘서영희만 나오면 나도 모르게 시선 고정됨’, ‘연기파 배우의 위엄이란! 역시 최고의 배우!’, ‘한 회안에 저렇게 많은 감정연기라니.. 대단한 듯’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세 번 결혼하는 여자’는 평범한 집안의 두 자매를 통해 결혼에 대한 현실적인 인식을 바탕으로 부모 세대와는 또 다른 결혼관과 달라진 결혼의 의미 나아가 가족의 의미까지 되새겨 보는 드라마.

배우 서영희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는 SBS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는 오는 16일(토)에 3회가 방송된다.

박희상 기자/ phs@mbceconomy.com / 사진출처- SBS 영상 캡쳐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배너





사회

더보기
국가생산성대상 '정부 포상' 후보자 공모···4월 9일까지
산업통상부와 한국생산성본부가 '2026년 국가생산성대상 정부포상' 후보자 공모를 오는 4월 9일까지 진행한다. 국내 산업의 생산성 향상을 선도하는 기업·법인, 단체와 유공자를 발굴해 국가 경제 발전을 촉진하는 데 목적이 있는 이번 포상은 다음과 같다. 1) 국가생산성대상은 기업·법인의 생산성 경영 시스템과 혁신 성과를 평가하는 '종합대상' 부문, 2) 부문별 생산성 혁신 우수사례를 평가하는 '특별상' 부문과 개인 유공자를 발굴하는 '개인 유공' 부문, 3) 분야별 생산성 향상 모범사례를 발굴하는 '국가생산성선도' 부문 등이다. 특히 올해는 제조안전 우수기업 부문을 신설해 제조현장에서 설비·시스템 투자 기반의 안전 관리체계를 고도화하고, 공정 운영의 안정성과 제조 활동의 연속성을 확보함으로써 생산성을 향상한 기업을 발굴한다. 산업부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제조안전 혁신과 안전기술의 현장 확산을 추진하는 정책 방향과 부합하고, 제조현장 안전 투자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생산성 향상을 실현한 우수사례 확산을 촉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지난해 신설된 AI 선도 기업 부문은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해 모범적인 생산성 혁신 성과를 창출한 기업을 발굴해 조명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