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6℃
  • 구름많음강릉 2.3℃
  • 서울 -1.0℃
  • 대전 1.6℃
  • 맑음대구 4.4℃
  • 맑음울산 5.3℃
  • 구름많음광주 5.1℃
  • 구름조금부산 5.1℃
  • 맑음고창 4.7℃
  • 구름많음제주 9.7℃
  • 흐림강화 -0.8℃
  • 흐림보은 1.5℃
  • 흐림금산 2.0℃
  • 구름많음강진군 5.7℃
  • 맑음경주시 5.2℃
  • 구름많음거제 5.2℃
기상청 제공

2026년 01월 12일 월요일

메뉴

사회·문화


가수 김재희 "겟세마네" 열창

2014 미스인터콘티넨탈 코리아 서울 선발대회가 서울 리버사이드 호텔 콘서트홀에서 지난 11일 개최됐다.

 

미스 인터콘티넨탈 실행위원회와 서울신문STV가 주최하고 엠프레젠트가 제작 개최한 이번 대회는 6월 5일 예심을 시작으로 3일 간의 공식 교육을 거쳐 사전심사 및 본 대회로 이어졌다.

 

한복심사 및 수영복 퍼레이드, 단체군무 및 드레스 퍼레이드로 이어진 이번 대회의 축하공연에는 부활 전 멤버 가수 김재희가 출연해 행사를 더욱 빛냈다.

 

이날 축하공연에서 가수 김재희는 '혼자 남은 밤' , '겟세마네' 를 열창해 관객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행사에 참석했던 한 외국인 남성은 "어썸"을 연발하면서 김재희에게 허리 굽혀 인사하며 악수를 청하고 연신 포옹해 주위 사람들까지 깜짝 놀라게 했다.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서울 도로 곳곳에 뿌려진 '하얀 가루’, 눈 아닌 제설제라고?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산지에서 지난 주말부터 시작된 눈은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폭설과 함께 한파까지 겹치면서 전국을 얼어붙게 했다. 그러자 서울시는 11일 눈이 올 것을 미리 대비해 염화칼슘을 살포했으나 정작 눈은 오지 않았다. 12일, 출근 길에 나선 시민들은 이면도로와 골목길은 물론이고 보도블록 위까지 뿌려져 있는 하얀색 가루를 보고 의아하지 않을 수 없었다. 구석구석 뭉쳐 덩어리진 모습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이 흰색 가루는 눈이 아니라 눈이 올 때를 대비해 미리 뿌려둔 제설제다. 기자와 만난 한 시민은 "이것도 국민의 세금인데 눈도 오지 않은 도로에다 이렇게나 많이 살포하면 어떻하냐"고 혀를 끌끌찼다. ◇사전 살포 원칙 속 과도한 제설제...잔류 오염 논란 확산 지방자치단체의 제설제 살포 기준에 따르면, 눈이 내리기 전 제설제 사전 살포가 원칙이다. 서울시도 ‘눈구름 도착 전 제설제 사전 살포 완료’를 기본 원칙으로 명시하고 있다. 이에 서울시에서는 기온이 영하로 떨어질수록 살포량을 늘리고, 염화칼슘·염화나트륨 등 제설제 종류별 사용법을 구분해 적용한다. 또 적설량 예측에 따라 사전 살포량을 조정하고, 교량이나 그늘진 도로 등 결빙 우려가 큰 구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