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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12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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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 라섹 부작용 낮추려면 철저한 눈 정밀검사와 경과관찰 필수

15년 넘게 렌즈를 착용했던 직장인 홍씨(32세, 여), 렌즈는 청결하게 관리되어야 해서 손이 많이 가고, 렌즈 교체 비용도 만만치 않아 이번 휴가에 시력교정 수술을 받을 계획을 하고 있다. 그러나 막상 수술을 진행하려니 어떤 병원, 어떤 장비로 수술을 선택해야 할지 걱정이다. 의료기술의 발전과 첨단장비의 등장으로 라식. 라섹이 대중화 되었지만 여전히 남아있는 부작용에 대한 우려로 안전하게 시력교정 수술을 받으려면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 고민이다.


이처럼 라식이나 라섹으로 시력을 교정하려는 이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불편한 안경과 렌즈를 벗는다라는 기대감보다 중요한 건 바로 수술 전에 시행하는 사전 정밀검사 및 부작용이 발생하거나 발생할 가능성이 있을 때 선제적으로 바로 치료하는 것이다. 시력교정 수술 후 나타날 수도 있는 부작용으로 원추각막증, 세균감염, 각막편 손상, 각막 중심이탈 등은 특히 시력이 많이 저하될 수도 있는 부작용이다. 이런 부작용들은 주로 라식 수술 때 생길 수도 있는 부작용이나 사전에 철저히 검사하면 예방이 가능하다. 또한 무리하게 라식 수술을 고집할 이유가 없다. 각막이 지나치게 얇거나 건조증이 수술 전에 심한 경우라면 라섹 수술을 시행함으로써 이런 부작용을 사전에 차단 할 수 있어 최종목표시력이 가능할 수 있다. 이렇듯 체계적이고 철저한 정밀검사가 진행되는 안과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안과 선택 시 또 한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은 바로 철저한 사후관리이다. 시력교정 수술은 정밀검사와 수술도 중요하지만 부작용과 염증예방을 위해 철저하고 바로 대처가 가능한 진료가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


시력교정수술을 중심으로 하는 청주 삼성안과에서는 수술 후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철저한 눈 정밀 검진을 환자에게 적절한 수술프로그램으로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청주 삼성안과는 라식/라섹 후 보증서 발급 및 철저한 사후관리 체계도 구축되어있다.


청주 삼성안과 임진호 원장은 "요즘 방송에서 보도된 내용은 주로 10년 전 라식 부작용이며, 철저한 사전 검사와 최신의 6차원 안구추적이 가능한 레이저 장비로 하는 라섹 수술은 특히 정밀하고, 안전하게 시술이 가능해 졌다. 삼성안과의 모든 의료진도 라섹 수술을 받았으니 안심하고 검사와 시력교정 수술을 받으셔도 무방하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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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특검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이상민에 징역 15년 구형
내란특검은 12·3 비상계엄 당시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를 전달하는 등 내란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징역 15년이 구형됐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1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류경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이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 결심공판에서 이같이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특검팀은 “이 사건은 피와 땀으로 일군 대한민국 민주주의에 대한 테러”라며 “재난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해야 할 소방청조차 피고인의 지시를 받고 언론사 단전·단수를 준비한 위험천만한 상황”이라고 했다. 이어 “판사 생활만 15년 한 엘리트 법조인 출신인 피고인이 단전·단수가 언론통제 용도였고 심각한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중대한 범죄임을 몰랐을 리 없다”며 “윤 전 대통령에 대한 개인적 충성심과 그 대가로 주어진 권력을 탐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는 행정안전부 장관의 의무를 저버렸다”고 했다. 이 전 장관은 평시 계엄 주무 부처인 행안부 장관으로서 불법적인 계엄 선포를 막지 못하고 사실상 방조한 혐의로 지난 8월 19일 구속기소됐다. 작년 2월 헌법재판소의 윤 전 대통령 탄핵심판 변론에서 단전·단수 지시를 한 적이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