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04 (목)

  • -동두천 -4.9℃
  • -강릉 1.3℃
  • 구름많음서울 -4.4℃
  • 구름많음대전 -3.1℃
  • 구름조금대구 0.1℃
  • 맑음울산 1.8℃
  • 흐림광주 -0.4℃
  • 구름많음부산 4.0℃
  • -고창 -2.1℃
  • 흐림제주 4.2℃
  • -강화 -5.6℃
  • -보은 -3.3℃
  • -금산 -3.2℃
  • -강진군 0.2℃
  • -경주시 1.3℃
  • -거제 1.4℃
기상청 제공

금융

국제유가 상승에 수출입물가 3개월만에 반등


국제유가 상승에 힘입어 수출입물가지수가 3개월만에 소폭 올랐다.

 

17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4월 수출입물가지수에 따르면 수출물가는 전기 및 전자기기, 석탄 및 석유제품 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전월대비 0.5% 상승했다.

 

세부 항목별로 석탄 및 석유제품은 전월대비 휘발유(4.5%), 윤활유(13.9%), 경유(2.7%), 제트유(3.5%)가 상승했다.

 

전자 및 전자기기는 DRAM(5.6%), 플래시메모리(9.0%), 리드프레임(3.2%)이 상승세를 주도했다.

 

반면 화학제품과 제1차금속제품은 하락세를 보였다. 부타디엔은 전월대비 40.3% 떨어졌고 강관연결구류도 12.4% 하락했다.

 

수입물가 역시 국제유가 상승에 힘입어 전월대비 0.5%오른 모습을 보였다.

 

4월 두바이유가는 배럴당 52.30달러로 3(배럴당 51.20달러)보다 2.1% 상승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