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19 (금)

  • -동두천 17.8℃
  • -강릉 24.7℃
  • 연무서울 19.2℃
  • 맑음대전 17.5℃
  • 맑음대구 22.1℃
  • 맑음울산 23.0℃
  • 박무광주 18.3℃
  • 맑음부산 22.4℃
  • -고창 17.8℃
  • 맑음제주 20.2℃
  • -강화 18.2℃
  • -보은 15.9℃
  • -금산 15.2℃
  • -강진군 18.3℃
  • -경주시 22.1℃
  • -거제 21.9℃

금융

OPEC 감산 연장 기대에 국제유가 상승 ‘WTI 0.6%↑’


 

18일 국제유가는 OPEC 산유국 감산합의 연장 기대감이 커지면서 상승 마감했다.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49.34달러로 전일비 0.6% 상승했고, 두바이유는 전일비 0.9% 올라 50.91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브렌트유도 전일비 0.5% 오른 배럴당 52.57달러로 장을 마쳤다.

 

25OPEC회원국과 비회원국 회의가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릴 예정인 가운데, 최근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 간 감산 연장 합의를 지지하는 산유국이 늘어나고 있다.

 

러시아 국영 석유기업 CEO 로스네프트의 이고르 세친은 러시아와 OPEC 회원국 간 감산 약속을 준수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쿠웨이트, 이라크, 오만, 베네수엘라 등 국가에서도 감산 연장을 지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