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09 (일)

  • -동두천 25.1℃
  • -강릉 31.5℃
  • 박무서울 26.8℃
  • 흐림대전 27.7℃
  • 구름조금대구 29.7℃
  • 구름조금울산 30.7℃
  • 구름많음광주 28.7℃
  • 흐림부산 25.8℃
  • -고창 28.4℃
  • 구름많음제주 29.7℃
  • -강화 25.9℃
  • -보은 28.2℃
  • -금산 29.3℃
  • -강진군 27.9℃
  • -경주시 32.4℃
  • -거제 27.1℃

이슈

검찰, '제보조작' 혐의 이준서·이유미 남동생 구속영장 청구

'윗선' 개입까지 수사 확대되나


9일 오전 10시14분께 국민의당 제보조작 사건을 수사중인 서울남부지법 공안부는 국민의당 이준서 전 최고위원과 이유미 씨의 남동생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지난주 검찰은 이 전 최고위원을 4차례에 걸쳐 소환하면서 강도 높은 조사를 진행해왔다. 이 전 최고위원은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를 받는 이유미 씨(38·여)와 사이 공모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이 이준서 전 최고위원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하면서 수사가 '윗선' 개입 여부까지 확대될 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이유미 씨가 조작된 제보를 만드는 것을 도운 혐의로 이 씨 동생에 대해서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