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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세월호 희생자 추모하는 합동분향소 성남 야탑역 광장에

 성남시 분당구 야탑역 광장에 4월 26일부터 5월 15일까지 세월호 여객선 침몰사고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합동 분향소가 설치·운영된다.

 

이번 분향소는 성남시청소년지도협의회와 성남시자원봉사센터가 시민과 함께 침몰 사고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설치했다. 설치 기간에는 24시간 운영된다.

 

이곳에선 앞선 4월 23일부터 ‘희망의 메시지 전달 노란리본 달기’ 운동이 벌어져 실종자 가족들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나눠 가지려는 시민 동참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성남시는 전 국민의 애도의 뜻을 담아 각종 행사를 취소하거나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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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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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탄핵심판 선고, 학생들도 생중계로 본다
광주·전남, 세종·충남 지역 학생들이 오는 4일 진행되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과정을 학교에서 생중계로 지켜볼 예정이다. 충남교육청은 2일 지역 학교 및 직속 기관에 '민주시민교육 연계 헌재 대통령 탄핵심판 TV시청 중계시청'이라는 제목의 안내 공문을 발송했다. 안내 공문에는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에 대한 헌재의 TV중계가 예정돼 있다"며 "민주주의 절차와 헌법기관의 기능에 대해 학습할 수 있도록 민주시민교육에 활용하기 바란다"는 내용이 담겼다. 세종시교육청도 같은 날 지역 초·중·고등학교와 특수학교 등에 "민주시민교육을 연계해 학교별 자율적으로 탄핵 재판 생중계를 시청할 수 있다"며 "구성원의 의견과 학교장 판단에 따라 수업 시간 재판 시청 여부를 결정하면 된다"는 내용의 공문을 발송했다. 충남도교육청도 이날 지역 학교 및 직속 기관에 '민주시민교육 연계 헌재 대통령 탄핵심판 TV시청 중계시청'이라는 제목의 안내 공문을 발송했다. 공문에는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에 대한 헌재의 TV중계가 예정돼 있다"며 "민주주의 절차와 헌법기관의 기능에 대해 학습할 수 있도록 민주시민교육에 활용하기 바란다"고 적혀 있다. 전날 광주와 전남 교육청도 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