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6℃
  • 구름많음강릉 2.3℃
  • 서울 -1.0℃
  • 대전 1.6℃
  • 맑음대구 4.4℃
  • 맑음울산 5.3℃
  • 구름많음광주 5.1℃
  • 구름조금부산 5.1℃
  • 맑음고창 4.7℃
  • 구름많음제주 9.7℃
  • 흐림강화 -0.8℃
  • 흐림보은 1.5℃
  • 흐림금산 2.0℃
  • 구름많음강진군 5.7℃
  • 맑음경주시 5.2℃
  • 구름많음거제 5.2℃
기상청 제공

2026년 01월 12일 월요일

메뉴

경제


연금저축보험 연금보험으로 길어진 노년 든든히 준비

현재 우리나라는 100세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고 할 정도로 수명이 많이 증가했다. 이에 따라 노인 인구수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로 노후 준비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그러나 문제는 늘어나는 노년에 비해 대비책 마련이 부족한 실정이며 은퇴시기가 점점 빨라져 경제활동 기간이 짧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거기다 노인 인구수가 증가함에 따라 국민건강보험만으로 노후를 대비하기 어려워 개인적인 대책이 준비되지 않을 경우 경제적인 부담이 발생될 수 있다.

이러한 까닭에 나의 노후를 위한 경제적인 대비책 마련이 필요한 가운데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할 수 있는 연금저축보험 연금보험 추천 상품이 각광 받고 있다.

개인 연금보험은 세금 혜택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연말정산 시 소득공제 혜택을 받고자 한다면 연금저축보험을 선택하며 이자에 대한 비과세 혜택을 원할 경우 연금보험을 선택한다.

소득공제 연금저축보험은 올해부터 세액공제로 바뀌었으며 연간 400만원 한도 내에서 납입한 금액의 12%를 보장 받을 수 있으며 연금보험은 10년 이상 납입하고 유지했을 경우 이자에 대한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처럼 상품에 따라 혜택이 달라지기 때문에 꼼꼼히 비교하고 받고자 하는 연금에 대한 목적을 고려해 연금저축보험 연금보험을 선택해야 한다.

또한 연금저축 연금보험의 경우 중도에 해지를 할 경우 오히려 금전적인 손해를 입을 수 있기 때문에 가입 후 꾸준히 유지할 수 있도록 납입액이나 납입기간을 자신의 경제능력에 맞게 선택하길 권유한다.

그리고 연금 상품에 즉시연금보험이 있는데 예금이나 적금 퇴직금과 같은 목돈을 활용해 일시에 보험료를 납입하고 익월부터 연금혜택을 받을 수 있어 활용하는 것도 좋다.

연금저축보험 연금보험은 노후를 위해 대비하는 것이니만큼 가입하려는 회사의 안정성과 지급능력, 수익률, 연금수령액 등을 살펴보고 자신에게 유리한 상품을 선택하길 권장한다.

최근에는 연금보험 연금저축보험 비교사이트(www.insuonly.com/time-worn.php)를 활용해 다양한 상품을 비교하려는 소비자들이 많은데 전문가의 도움을 통해 알아볼 수 있어 효율적이며 상품마다 다른 장단점과 보장 등을 알아볼 수 있어 고려할만하다.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서울 도로 곳곳에 뿌려진 '하얀 가루’, 눈 아닌 제설제라고?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산지에서 지난 주말부터 시작된 눈은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폭설과 함께 한파까지 겹치면서 전국을 얼어붙게 했다. 그러자 서울시는 11일 눈이 올 것을 미리 대비해 염화칼슘을 살포했으나 정작 눈은 오지 않았다. 12일, 출근 길에 나선 시민들은 이면도로와 골목길은 물론이고 보도블록 위까지 뿌려져 있는 하얀색 가루를 보고 의아하지 않을 수 없었다. 구석구석 뭉쳐 덩어리진 모습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이 흰색 가루는 눈이 아니라 눈이 올 때를 대비해 미리 뿌려둔 제설제다. 기자와 만난 한 시민은 "이것도 국민의 세금인데 눈도 오지 않은 도로에다 이렇게나 많이 살포하면 어떻하냐"고 혀를 끌끌찼다. ◇사전 살포 원칙 속 과도한 제설제...잔류 오염 논란 확산 지방자치단체의 제설제 살포 기준에 따르면, 눈이 내리기 전 제설제 사전 살포가 원칙이다. 서울시도 ‘눈구름 도착 전 제설제 사전 살포 완료’를 기본 원칙으로 명시하고 있다. 이에 서울시에서는 기온이 영하로 떨어질수록 살포량을 늘리고, 염화칼슘·염화나트륨 등 제설제 종류별 사용법을 구분해 적용한다. 또 적설량 예측에 따라 사전 살포량을 조정하고, 교량이나 그늘진 도로 등 결빙 우려가 큰 구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