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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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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미국뉴욕 SVA 예술대학과 전통의 미술유학 국내명문 르헤브 스쿨오브아트가 만나다!

 
지난 11월11일 미국 뉴욕 SVA 스쿨오브아트의 Adam Rogers 디렉터와 교수진들이 르헤브 미술유학학원를 방문하여 세미나 및 입학설명회를 개최하였다.

 

1947년 설립된 SVA는 뉴욕의 맨하탄에 위치하여 소호와는 지하철로 약 10분 정도의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철저한 실기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근 학교에 대한 투자를 대폭 늘려 규모 및 내적 향상을 가져왔으며 졸업생들의 취업률이 뉴욕 아트스쿨 중 선두를 달리고 있다. 그래픽디자인, 컴퓨터아트, 광고, 필름, 비디오, 인테리어디자인, 사진, 애니메이션 전공이 유명하며 미국명문 미술대학으로 정평이 나있다.

 

SVA는 현직 아티스트 및 디자이너 디렉터로 활약하고 있는 교수진으로 유명하며 약 70000 참고자료 장서와 300개 이상의 참고서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예술대학 미술관과 갤러리를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전시기회를 주고 있다.

 

한편 뉴욕 SVA 예술대학에서는 글로벌 우수인재를 등용하기 위해 아시아권 학생들과의 만남과 교류를 위해 한국의 르헤브 스쿨오브아트 미술유학 전문학원을 선정 방문하게 되었으며 한국학생들의 열정과 르헤브 미술,디자인 유학준비과정의 커리큘럼 그리고 르헤브 학생들의 창의적인 미술유학 디자인유학 포트폴리오에 대해 매우 깊은 감명 받았다고 소감을 표현했다.

 

이렇게 창의적으로 준비된 학생들에게는 추천 장학금지원을 할 수 있다고 협력교류의사를 밝혔으며 해마다 르헤브 스쿨오브아트에 방문하여 재능있는 학생들과 함께 입학설명회와 입학지원 시 필수인 미술유학 포트폴리오심사 리뷰를 정기적으로 개최키로 했다.

 

SVA에 입학을 희망하는 학생들과 관심 있는 학부모들은 르헤브 스쿨오브아트 유학미술학원(02-542-4252/ www.lereve.co.kr에서 관련 정보 어드바이스를 받으면 된다. 국내에서 미술유학 디자인유학으로 준비예정인 학생들에게는 매우 중요한 입학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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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 출범 6개월 만에 첫 전체회의...정상화 수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출범 6개월 만에 10일 첫 전체회의를 열며 사실상 정상화 단계에 들어섰다. 지난해 10월 출범 이후 정족수 미달로 회의를 열지 못했던 방미통위는 최근 상임·비상임위원 6인 체제를 갖추면서 의결이 가능해졌다. 방미통위는 10일 오전 9시 30분 정부과천청사에서 제1차 전체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방통위 시절인 지난해 5월 이후 처음 열리는 전체회의로, 위원회 기능이 2년 4개월 만에 정상화되는 의미가 있다. 방미통위는 이번 회의에서 방송3법 후속 조치, 단통법 폐지 이후 대책, TBS 재허가 문제 등 시급한 현안을 다룬다. 방송법·방송문화진흥회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 등 이른바 방송3법은 공영방송 독립성 강화를 위해 지난해 국회를 통과했지만, 위원회 운영 공백으로 시행령과 규칙 제정이 지연돼 왔다. 이에 따라 이번 회의에서는 이사 추천 단체 지정, 사장 선임 절차 규정 등 구체적 시행 방안이 논의된다. 또 단말기 보조금 상한을 제한하던 단통법이 지난해 7월 폐지된 이후 규제 공백을 메우기 위한 이용자 보호 규정 마련도 주요 안건으로 상정됐다. TBS 재허가 문제 역시 중요한 논의 대상이다. 서울시 예산 지원 중단으로 존속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