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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0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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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인생의 대소사를 보람상조와 함께

우리는 살면서 몇 가지의 큰 인생의 대소사를 겪는다. 많은 이들이 부모님과 본인, 그리고 자녀의 인생의 대소사 행사를 치르게 되는데, 사실 이 때마다 현실적인 벽으로 와 닿는 것이 바로 비용적인 부담과 손이 많이 가는 행사 절차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최근 많은 이들이 찾는 것이 바로 상조상품이다. 상조란 서로 돕는다는 뜻의 한자어로 대소사를 기리는 행사가 발생했을 때 이를 전문적으로 진행하고 작은 절차 하나하나까지 모두 수행함으로써 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끄는 역할을 한다.
 
무엇보다도 비용적인 부담을 해결하기 위해서 장기간 동안 소액의 금액을 꾸준히 납입하게끔 하는 보험 형태의 비용 납부는 한 번에 큰 돈을 들이지 않아 마음의 짐을 덜어준다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는 서비스다.
 
보람상조(회장 최철홍)에서는 이러한 비용적인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최소 월 1만 7000원 대의 비용에서부터 최대 7만 원까지 폭 넓은 선택이 가능할 수 있도록 납입 금액을 조절했으며, 저렴한 비용에 비해 효율성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도 2000여명 이상의 전문인력을 양성, 장례 등의 행사가 발생하게 되면 그 즉시 전문가를 파견해 장례의 전반적인 절차와 과정을 전문적이고 또 체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보람상조는 돌잔치에서부터 장례식까지 인생에 있어서 거의 모든 대소사에서의 합리적인 서비스 제공을 통해 한 번에 목돈이 들어가 부담스럽거나 하지 않게끔 하고 있으며, 실질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업체로 꼽히고 있다.
 
살다 보면 누구에게나 인생에서의 대소사는 찾아온다. 하지만 이 때 돈에 쫓겨, 혹은 절차를 제대로 모르거나 복잡해 만족스럽게 행사를 치르지 못한다면 이는 사실 오랜 시간 동안 두고두고 후회를 하게 되는 문제다.
 
스스로의 힘으로, 그리고 가족만의 힘으로는 완벽한 행사를 치르고 싶다면 고품격의 행사 진행을 복잡한 절차 없이 치르고 싶다면 매 월 적은 보험금 납입으로 합리적이면서 만족도 높은 서비스 제공을 받을 수 있는 보람상조 가입을 통해 인생의 대소사를 준비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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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 출범 6개월 만에 첫 전체회의...정상화 수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출범 6개월 만에 10일 첫 전체회의를 열며 사실상 정상화 단계에 들어섰다. 지난해 10월 출범 이후 정족수 미달로 회의를 열지 못했던 방미통위는 최근 상임·비상임위원 6인 체제를 갖추면서 의결이 가능해졌다. 방미통위는 10일 오전 9시 30분 정부과천청사에서 제1차 전체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방통위 시절인 지난해 5월 이후 처음 열리는 전체회의로, 위원회 기능이 2년 4개월 만에 정상화되는 의미가 있다. 방미통위는 이번 회의에서 방송3법 후속 조치, 단통법 폐지 이후 대책, TBS 재허가 문제 등 시급한 현안을 다룬다. 방송법·방송문화진흥회법·한국교육방송공사법 등 이른바 방송3법은 공영방송 독립성 강화를 위해 지난해 국회를 통과했지만, 위원회 운영 공백으로 시행령과 규칙 제정이 지연돼 왔다. 이에 따라 이번 회의에서는 이사 추천 단체 지정, 사장 선임 절차 규정 등 구체적 시행 방안이 논의된다. 또 단말기 보조금 상한을 제한하던 단통법이 지난해 7월 폐지된 이후 규제 공백을 메우기 위한 이용자 보호 규정 마련도 주요 안건으로 상정됐다. TBS 재허가 문제 역시 중요한 논의 대상이다. 서울시 예산 지원 중단으로 존속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