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6℃
  • 구름많음강릉 2.3℃
  • 서울 -1.0℃
  • 대전 1.6℃
  • 맑음대구 4.4℃
  • 맑음울산 5.3℃
  • 구름많음광주 5.1℃
  • 구름조금부산 5.1℃
  • 맑음고창 4.7℃
  • 구름많음제주 9.7℃
  • 흐림강화 -0.8℃
  • 흐림보은 1.5℃
  • 흐림금산 2.0℃
  • 구름많음강진군 5.7℃
  • 맑음경주시 5.2℃
  • 구름많음거제 5.2℃
기상청 제공

2026년 01월 12일 월요일

메뉴

사회·문화


보람상조, 결혼 준비도 미리미리 준비해야

상조 플래너 서비스로 연 1만여 건 이상의 행사를 치르고 있는 보람상조(회장 최철홍)가 플래너가 반드시 필요한 웨딩상품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보람상조의 웨딩상품 서비스는 복잡하고 부담스러운 웨딩 절차를 플래너에게 맡겨 놓고 그저 행복하고 아름다운 새 신랑 새 신부가 되는 날을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는 의미로 고 품격의 철저한 웨딩플랜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보람상조만의 특별한 웨딩서비스는 일생에 있어 큰 행사라고 하는 결혼식을 준비할 때 부담이 없이 편안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웨딩상품으로 매달 소액으로 품격 있는 행사가 보장되어 목돈이 들지 않아 더욱 편안한 서비스로 손꼽힌다.

 

보람웨딩에서는 링컨콘티넨탈 리무진 웨딩카 서비스로 아름다우면서도 품격 높은 감동과 추억을 선물하며, 투명한 가격 정찰제로 제휴업체들과 연계 서비스가 가능해 개인이 준비하는 것보다 훨씬 수준 높은 웨딩을 기대할 수 있다.

 

보람상조 측은 "만나는 순간부터 작은 아쉬움도 남지 않도록 고객이 감동할 수 있는 모든 서비스를 진행하며, 인연과 감사, 노력이라는 3가지 키워드로 한 번 인연을 소중히 간직해 웨딩에서부터 장례에 이르기까지 인생의 동반자와 조력자로서의 역할을 다해갈 것"이라고 전했다.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서울 도로 곳곳에 뿌려진 '하얀 가루’, 눈 아닌 제설제라고?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산지에서 지난 주말부터 시작된 눈은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폭설과 함께 한파까지 겹치면서 전국을 얼어붙게 했다. 그러자 서울시는 11일 눈이 올 것을 미리 대비해 염화칼슘을 살포했으나 정작 눈은 오지 않았다. 12일, 출근 길에 나선 시민들은 이면도로와 골목길은 물론이고 보도블록 위까지 뿌려져 있는 하얀색 가루를 보고 의아하지 않을 수 없었다. 구석구석 뭉쳐 덩어리진 모습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이 흰색 가루는 눈이 아니라 눈이 올 때를 대비해 미리 뿌려둔 제설제다. 기자와 만난 한 시민은 "이것도 국민의 세금인데 눈도 오지 않은 도로에다 이렇게나 많이 살포하면 어떻하냐"고 혀를 끌끌찼다. ◇사전 살포 원칙 속 과도한 제설제...잔류 오염 논란 확산 지방자치단체의 제설제 살포 기준에 따르면, 눈이 내리기 전 제설제 사전 살포가 원칙이다. 서울시도 ‘눈구름 도착 전 제설제 사전 살포 완료’를 기본 원칙으로 명시하고 있다. 이에 서울시에서는 기온이 영하로 떨어질수록 살포량을 늘리고, 염화칼슘·염화나트륨 등 제설제 종류별 사용법을 구분해 적용한다. 또 적설량 예측에 따라 사전 살포량을 조정하고, 교량이나 그늘진 도로 등 결빙 우려가 큰 구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