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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12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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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북도민, 경주 최고층 아파트 '협성휴포레' 사업 박차로 인해 이목 집중

4Bay혁신설계, 1588세대의 대단지 아파트 공급에 '관심'

1588세대로 구성된 경주 용강동의 대단지 아파트 ㈜협성건설의 '협성휴포레'가 용황지구 조합장과의 변경계약 성립과 행정기관 및 금융기관의 서류적인 절차가 마무리 되면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편리한 생활 인프라, 자연의 여유로움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용황지구 '협성휴포레'는 (주)협성건설이 1588세대로 구성한 대단지 아파트로 경주 최초의 4bay 설계 아파트다. 최근 획일화된 주택의 모습에서 벗어나 라이프 스타일에 따른 차별화된 공간을 원하는 수요자가 늘어남에 따라 실생활 공간이 넓어지는 4Bay설계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것을 반영한 것이다.
또한 경주에서 볼 수 없었던 소비자를 위한 수납공간과 환풍시설을 완비함으로써 경주지역의 새로운 주거 문화를 선도 할 것으로 예상 된다.

경주의 주거문화를 바꿀 경주 용강동 협성휴포레는 25층 형산강을 바라보는 특급조망을 가지고 있으며 경주의 풍족한 자연환경과 편리한 교통, 편의시설과 학군, 평면설계까지 더해져 지역 실수요자들의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협성휴포레는 경상북도 경주시 용강동 용황택지 도시개발지구내에 위치하며 지상25층 높이에 총 1588세대로 ▲59㎡ 227가구 ▲72㎡ 556가구 ▲84㎡ 826가구로 구성되어 있다.
2015년 2월 모델하우스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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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로 곳곳에 뿌려진 '하얀 가루’, 눈 아닌 제설제라고?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산지에서 지난 주말부터 시작된 눈은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폭설과 함께 한파까지 겹치면서 전국을 얼어붙게 했다. 그러자 서울시는 11일 눈이 올 것을 미리 대비해 염화칼슘을 살포했으나 정작 눈은 오지 않았다. 12일, 출근 길에 나선 시민들은 이면도로와 골목길은 물론이고 보도블록 위까지 뿌려져 있는 하얀색 가루를 보고 의아하지 않을 수 없었다. 구석구석 뭉쳐 덩어리진 모습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이 흰색 가루는 눈이 아니라 눈이 올 때를 대비해 미리 뿌려둔 제설제다. 기자와 만난 한 시민은 "이것도 국민의 세금인데 눈도 오지 않은 도로에다 이렇게나 많이 살포하면 어떻하냐"고 혀를 끌끌찼다. ◇사전 살포 원칙 속 과도한 제설제...잔류 오염 논란 확산 지방자치단체의 제설제 살포 기준에 따르면, 눈이 내리기 전 제설제 사전 살포가 원칙이다. 서울시도 ‘눈구름 도착 전 제설제 사전 살포 완료’를 기본 원칙으로 명시하고 있다. 이에 서울시에서는 기온이 영하로 떨어질수록 살포량을 늘리고, 염화칼슘·염화나트륨 등 제설제 종류별 사용법을 구분해 적용한다. 또 적설량 예측에 따라 사전 살포량을 조정하고, 교량이나 그늘진 도로 등 결빙 우려가 큰 구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