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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12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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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자동차리스 및 장기렌트 가격비교, 오토마스터에서 무료견적

최근 자동차 시장에서 장기렌트나 오토리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 자동차는 집처럼 투자의 개념이 될 수 없으며 감가상각에 의해 이제는 더 이상 영구적으로 소유하는 것이 아닌 렌트의 개념으로 바뀌는 추세기 때문이다.


이에 장기렌트 뿐만 아니라 무리되지 않는 비용 내에서 신차를 주기적으로 바꿔 탈 수 있는 '자동차리스'를 이용하는 이들이 크게 늘고 있어 관련 시장도 커지고 있는 상태다.


장기렌트는 말 그대로 오랫동안 새 차를 빌려 타는 것으로 자동차 보험이나 기본적인 AS등의 정비료 등도 들지 않아 경제적인 서비스다. LPG차량도 이용할 수 있으며 연료비 절감 및 보험할증, 패널티에 대한 부담도 없고 주행거리에 따른 소모품 정비나 차량 관련 모든 업무도 대행해 주는 편리함이 장점이다.


자동차리스는 자동차 리스회사가 고객을 대신해 자동차 대금을 지불하는 제도로, 고객은 리스료를 내고 차를 빌려 사용할 수 있다. 신차 교체에 보다 용이하며, 예산이 예측 가능하고 손금처리가 간편한 것도 장점이다. 또 리스 기간 중 보험경력도 인정을 받을 수 있고, 자가번호판을 사용할 수도 있다.


자동차리스 및 장기렌트를 진행하는 오토마스터 관계자는 "최근 자동차 시장에서 자동차 취득세와 자동차세, 보험료 등이 부담되는 고객들이 장기렌트와 오토리스에 몰리고 있다"며, "리스의 경우 이러한 목돈 지출에 대한 부담이 적으면서 새 차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경제적인 소비형태로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오토마스터는 자동차리스와 장기렌트 상품을 보다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곳으로, 12개월 미만 단기렌트나 중고차 매매 등의 서비스를 동시에 진행하지 않아 훨씬 전문적인 정보 제공처로 손꼽힌다.


모든 장기렌트 및 오토리스 상담자들에게는 개인의 수입이나 자동차에 투자할 수 있는 여유, 운전 여건, 이용자 수 등에 맞춰 최적화된 견적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 편리한 장기렌트 가격비교도 가능하다.


또 오토마스터에서는 8~9등급의 저신용자도 안전하고 합리적인 자동차리스 및 장기렌트를 이용할 수 있도록 편안한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오토마스터 관계자는 "자동차리스와 장기렌트는 편리한 차량관리와 절세효과가 뛰어나 차량구매를 위한 합리적인 방안이다. 초기 비용 절감과 건전한 재무관리가 가능하며, 간편한 회계처리로 직장인뿐만 아니라 개인사업자, 법인사업자 사이에서도 인기가 높다"고 덧붙였다.


쌍용, 르노삼성, 쉐보레, 현대자동차 등 국산차뿐만 아니라 BMW, 벤츠, 아우디 등 수입차 자동차리스 및 장기렌트에 대한 사항은 오토마스터 홈페이지(www.automaster.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가격비교견적 및 구비서류에 대해서도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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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로 곳곳에 뿌려진 '하얀 가루’, 눈 아닌 제설제라고?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산지에서 지난 주말부터 시작된 눈은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폭설과 함께 한파까지 겹치면서 전국을 얼어붙게 했다. 그러자 서울시는 11일 눈이 올 것을 미리 대비해 염화칼슘을 살포했으나 정작 눈은 오지 않았다. 12일, 출근 길에 나선 시민들은 이면도로와 골목길은 물론이고 보도블록 위까지 뿌려져 있는 하얀색 가루를 보고 의아하지 않을 수 없었다. 구석구석 뭉쳐 덩어리진 모습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이 흰색 가루는 눈이 아니라 눈이 올 때를 대비해 미리 뿌려둔 제설제다. 기자와 만난 한 시민은 "이것도 국민의 세금인데 눈도 오지 않은 도로에다 이렇게나 많이 살포하면 어떻하냐"고 혀를 끌끌찼다. ◇사전 살포 원칙 속 과도한 제설제...잔류 오염 논란 확산 지방자치단체의 제설제 살포 기준에 따르면, 눈이 내리기 전 제설제 사전 살포가 원칙이다. 서울시도 ‘눈구름 도착 전 제설제 사전 살포 완료’를 기본 원칙으로 명시하고 있다. 이에 서울시에서는 기온이 영하로 떨어질수록 살포량을 늘리고, 염화칼슘·염화나트륨 등 제설제 종류별 사용법을 구분해 적용한다. 또 적설량 예측에 따라 사전 살포량을 조정하고, 교량이나 그늘진 도로 등 결빙 우려가 큰 구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