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8℃
  • 구름조금강릉 1.6℃
  • 서울 -0.5℃
  • 대전 1.0℃
  • 맑음대구 2.2℃
  • 맑음울산 4.5℃
  • 흐림광주 2.3℃
  • 맑음부산 2.5℃
  • 흐림고창 2.1℃
  • 구름많음제주 9.9℃
  • 흐림강화 -2.3℃
  • 흐림보은 0.0℃
  • 흐림금산 1.7℃
  • 구름많음강진군 4.2℃
  • 맑음경주시 3.4℃
  • 구름조금거제 4.0℃
기상청 제공

2026년 01월 12일 월요일

메뉴

사회·문화


영화 '와일드 카드' 전직 국가대표가 선보이는 액션 돋보여

 19일 개봉한 영화 <와일드 카드>는 절대 총을 쏘지 않는 실력파 경호원 닉(제이슨 스타뎀 분)이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옛 연인을 대신해 복수를 한다는 내용이다.

 

제이슨 스타뎀은 배우로 데뷔하기 전 10년 동안 영국 국가대표 다이빙선수로 활동했던 특이한 이력의 소유자로 킥복싱과 격투기, 복싱 등으로 탁월한 운동감각을 가지고 있어 이 영화에 딱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배경이 카지노인데다가 여러 사람을 해치는 내용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그냥 가볍게 볼만한 영화는 아니다.

 

액션영화를 좋아한다면 모르겠지만 그래도 잔인한 장면이 많다는 점 때문에 과연 흥행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더욱이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을 받아 볼 수 있는 관객이 제한적이라는 점에서 더욱 더 흥행과는 거리가 멀어 보인다. 이 기사는 www.mycinemanews.com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서울 도로 곳곳에 뿌려진 '하얀 가루’, 눈 아닌 제설제라고?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산지에서 지난 주말부터 시작된 눈은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폭설과 함께 한파까지 겹치면서 전국을 얼어붙게 했다. 그러자 서울시는 11일 눈이 올 것을 미리 대비해 염화칼슘을 살포했으나 정작 눈은 오지 않았다. 12일, 출근 길에 나선 시민들은 이면도로와 골목길은 물론이고 보도블록 위까지 뿌려져 있는 하얀색 가루를 보고 의아하지 않을 수 없었다. 구석구석 뭉쳐 덩어리진 모습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이 흰색 가루는 눈이 아니라 눈이 올 때를 대비해 미리 뿌려둔 제설제다. 기자와 만난 한 시민은 "이것도 국민의 세금인데 눈도 오지 않은 도로에다 이렇게나 많이 살포하면 어떻하냐"고 혀를 끌끌찼다. ◇사전 살포 원칙 속 과도한 제설제...잔류 오염 논란 확산 지방자치단체의 제설제 살포 기준에 따르면, 눈이 내리기 전 제설제 사전 살포가 원칙이다. 서울시도 ‘눈구름 도착 전 제설제 사전 살포 완료’를 기본 원칙으로 명시하고 있다. 이에 서울시에서는 기온이 영하로 떨어질수록 살포량을 늘리고, 염화칼슘·염화나트륨 등 제설제 종류별 사용법을 구분해 적용한다. 또 적설량 예측에 따라 사전 살포량을 조정하고, 교량이나 그늘진 도로 등 결빙 우려가 큰 구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