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7℃
  • 구름조금강릉 1.7℃
  • 서울 -0.5℃
  • 대전 1.5℃
  • 맑음대구 3.6℃
  • 맑음울산 5.8℃
  • 흐림광주 3.9℃
  • 맑음부산 4.7℃
  • 구름많음고창 3.4℃
  • 구름많음제주 10.2℃
  • 흐림강화 -1.0℃
  • 흐림보은 0.7℃
  • 흐림금산 1.7℃
  • 흐림강진군 4.9℃
  • 맑음경주시 4.4℃
  • 구름조금거제 5.2℃
기상청 제공

2026년 01월 12일 월요일

메뉴

사회·문화


일본 탑 프로듀서인 ‘요다 하루오(Yoda Haruo)’가 극찬한 가수 소울하모니

일본 탑프로듀서 요다 하루오(Yoda Haruo)가 소울하모니를 극찬했다.

혼성R&B그룹 소울하모니가 지난 4월26일 일본 최대의 컬렉션 ''도쿄 보이즈 컬렉션''에 한국가수로 유일하게 참가해 폭발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도쿄 보이즈 컬렉션에 일본 탑프로듀서 요다 하루오(Yoda Haruo)가 참여해 소울하모니의 무대를 "세계적인 탑 보컬리스트의 수준을 넘어선 실력"이라고 극찬하면서 일본 언론과 외신기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요다 하루오는 국내에서도 유명한 아티스트 미샤를 발굴한 장본인으로 앨범 프로듀서로 참여했으며 무려 1,800만장이라는 음반고를 올린 일본 최고의 프로듀서다.

소울하모니는 이 외에도 행사에 참여한 에이벡스, 소니뮤직, 킹레코드사 등 수많은 관계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일본에서 성공적인 무대를 선보인 소울하모니는 2010년 ‘사랑한다면’으로 데뷔해 당시 4옥타브를 넘나드는 가창력으로 히든싱어 김경호 편과 이소라의 프로포즈 등 다양한 음악방송에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한편 소울하모니는 현재 한국과 아시아 시장을 오가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서울 도로 곳곳에 뿌려진 '하얀 가루’, 눈 아닌 제설제라고?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산지에서 지난 주말부터 시작된 눈은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폭설과 함께 한파까지 겹치면서 전국을 얼어붙게 했다. 그러자 서울시는 11일 눈이 올 것을 미리 대비해 염화칼슘을 살포했으나 정작 눈은 오지 않았다. 12일, 출근 길에 나선 시민들은 이면도로와 골목길은 물론이고 보도블록 위까지 뿌려져 있는 하얀색 가루를 보고 의아하지 않을 수 없었다. 구석구석 뭉쳐 덩어리진 모습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이 흰색 가루는 눈이 아니라 눈이 올 때를 대비해 미리 뿌려둔 제설제다. 기자와 만난 한 시민은 "이것도 국민의 세금인데 눈도 오지 않은 도로에다 이렇게나 많이 살포하면 어떻하냐"고 혀를 끌끌찼다. ◇사전 살포 원칙 속 과도한 제설제...잔류 오염 논란 확산 지방자치단체의 제설제 살포 기준에 따르면, 눈이 내리기 전 제설제 사전 살포가 원칙이다. 서울시도 ‘눈구름 도착 전 제설제 사전 살포 완료’를 기본 원칙으로 명시하고 있다. 이에 서울시에서는 기온이 영하로 떨어질수록 살포량을 늘리고, 염화칼슘·염화나트륨 등 제설제 종류별 사용법을 구분해 적용한다. 또 적설량 예측에 따라 사전 살포량을 조정하고, 교량이나 그늘진 도로 등 결빙 우려가 큰 구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