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3.6℃
  • 맑음강릉 13.2℃
  • 맑음서울 12.2℃
  • 맑음대전 13.2℃
  • 맑음대구 12.9℃
  • 맑음울산 12.6℃
  • 맑음광주 13.0℃
  • 맑음부산 14.1℃
  • 맑음고창 11.9℃
  • 맑음제주 15.0℃
  • 맑음강화 12.4℃
  • 맑음보은 12.0℃
  • 맑음금산 12.4℃
  • 맑음강진군 14.5℃
  • 맑음경주시 13.3℃
  • 맑음거제 13.5℃
기상청 제공

2026년 04월 07일 화요일

메뉴

경인뉴스


빠르게 진회하는 생성형AI에 한 발 앞서 적응하자

- 수원시 영통구, 간부공직자 대상 생성형AI 체험 교육 추진
- ChatGPT 등 생성형 AI, 공공부분 활용 방안에 대해 모색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25일 영통구 소속 직급 5급 이상의 간부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생성형AI에 대한 이해와 공공부문 활용 방안”을 주제로 한 체험 교육을 추진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영통구청 상황실에서 개최된 교육에는 박사승 영통구청장과 박승진 대민협력관을 비롯한 영통구 24개 부서장(과·동장)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참석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열띤 강의가 진행되었다.

 

영통구에 따르면 "생성형AI란 다양한 텍스트, 이미지, 음악, 비디오 등의 콘텐츠를 스스로 생성할 수 있는 인공지능을 일컫는 단어"라고 강조했다.

 

오픈AI 사의 “ChatGPT”, 구글의 “제미나이” 등이 대표적이며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강점 덕분에 민간 기업체는 물론, 공공 서비스 분야에서도 각광 받고 있는 혁신적 기술이다.

 

간부 공직자들은 강의 시간 내내 깊은 관심을 보였고 휴대폰을 활용하여 직접 간단한 정보를 추출하거나 자료 작성을 해보는 등의 체험을 진행했다. 

 

박사승 영통구청장은 “세상의 변화에 대해 스스로 관심을 갖고 공부하지 않으면 눈 깜짝할 사이에 도태될 수 있는 급변의 시대이다. 공직사회도 이런 변화에 적응하여 궁극적으로는 선진적이고 혁신적인 공공서비스를 시민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우리 영통구 공직자들도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시기”라고 강조했다. 

배너


배너

HOT클릭 TOP7







배너

사회

더보기
민주 경기지사 후보, 수원 최고위 집결...본경선 표심 공략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에 나선 김동연·한준호·추미애 후보가 6일 수원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 나란히 참석해 각각의 메시지를 내놓으며 표심 공략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수원 경기아트센터에서 정청래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참석한 가운데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수도권 민심 공략에 나섰다. 정 대표는 “경기도가 살아야 대한민국이 잘 산다”며 “경기도는 대한민국의 축소판인 만큼 이번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국가 정상화에 기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일 잘하는 지방정부가 필요하다”며 “경기도에서 그 역할을 반드시 입증해달라”고 말했다. 세 후보는 이날 최고위에서 당 지도부와 함께 민생 현안을 점검하는 동시에 각자의 강점을 부각하는 발언을 이어갔다. 김동연 후보는 “지금은 경제 위기 상황이고, 그 중심에 경기도가 있다”며 “경기도 경제가 곧 대한민국 경제라는 책임감으로 도정을 운영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경제를 제대로 이해하고 위기를 극복해 본 사람이 필요하다”며 “31개 시·군 모두에서 승리해 경기도가 국정의 중심을 잡고 민생과 경제를 동시에 살려내겠다”고 강조했다. 또 “도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는 정책